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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겸 글 올립니다.
요즘 투어 선수들의 성적을 보면 상향평준화된 것도
있겠지만 새삼 타이거우즈의 위대함이 떠오르네요.
그 많은 시즌동안 뛰어난 기록을 남겼다는 것에서..
사실 네임밸류만 따지면 그 당시의 선수들이 지금보다
결코 떨어진다는 생각도 안듭니다.
제가 좋아하는 맥일로이와 아담스콧이 얼른 더 좋은 성적을 내주었으면 하네요..
그나저나 딜바다 사파리에서 쓰기는 조금 불편한 감이 없잖아 있는 것 같습니다. 얼른 적응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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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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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그야말로 황제였죠.. 그 샷에 대한 자신감이 풀풀 풍기는 스윙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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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황제'의 칭호를 받을만한 사람은 우즈 이후로는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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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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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전성기때 경기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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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확한 표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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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전에는 그냥 호랑이 기운이 펄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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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짬타이거....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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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님의 댓글 bus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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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우선 골프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역시 우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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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발하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