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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그립 잡는 법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질문 |
구리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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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4-12 09:21:28 조회: 4,821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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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 

 

잘치고는 싶으나 해도해도 안되는 .. ^^ 

그래도 골포님들 덕분에 많이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전 구력이 4-5년 되가는 것 같고 

80대 초중반의 에버리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느끼는게 

그립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 

그립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테이크백 백스윙탑 까지가 다 결정되는 것 같다는 생각에 꽂혀서 

계속 그립관련해서 유투브를 탐독하고 하는 도중 .. 제 수준에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요 . ​

 

 

그립을 어떻게 잡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

 

아래 유투브는 공태현 프로님인데 .. 

왼손 그립의 3-5째 손가락을 공이 맞는 순간 딱 말아쥐면 헤드가 더 닫힌다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왼손 그립이 임팩트때 손가락을 까딱 하면서 저렇게 헤드 페이스가 열렸다 닫혔다 하게 잡는게 맞는건가요 ?​  

https://youtu.be/L7m-hYDNpn8?t=96

 

이 아래 유투브는 또 다른 프로님인데요.

https://youtu.be/LunAPyRbu5U  

여기는 손에 힘을 줬을때 그립이 돌지 않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는 본래 그냥 후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일관성이 중요하지 않을까 해서요.

 

근데 또 대부분 그립을 느슨하게 잡아라 , 꽉잡지 말라. 뭐 걸어잡아라, 거의 빠질듯이 대충 잡아라 등등

괜히 그런말이 나오지 않았을 것 같기도 하고요. 

 

 

어떻게 하는게 맞는것일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그립은 정말 표현하기가 어려운거같아요.
가볍게, 견고하게, 안 빠지게 라는 손가락의 힘기준이 사람마다 와닿는게 너무달라 너무 모호하네요ㅎㅎ
저 역시 그립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최근 오른손이 너무 훅그립이여서 뉴트럴로 교정하는데..
잘 잡다가도 신경안쓰면 어느새 훅그립으로 잡고 있고 스윙 만큼 그립도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ㅎㅎ
그립이 스윙에 영향을 많이 끼치니깐요 ㅎㅎ

    1 0

저도 말씀 참고해서 계속 한번 신경 써봐야겠습니다 .
생각해보면 그냥 무의식중에 딱 잡고 칠때도 많았던 것 같아요 .
말씀 감사합니다 ^^

    0 0

그립은 골프 하면 할 수록 중요성을 느끼는 거 같아요
골린이이긴 하지만 최근 여러 깨달음이 있었어서 공유 드립니다.


저는 채가 돌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적당히가 참 어려운데... 저는 고덕호프로님, 닥치고스윙 김준년프로님 영상으로 해결 했습니다.

고덕호 프로님 유툽 중 그립잡는법 영상으로 잡는법, 힘주는법을 익혔습니다. 
그중에  "왼손과 오른손이 서로 마주보게 잡아야한다" 가 가장 귀에 박혔습니다.
저는 왼손은 스트롱으로 잡으면서 오른손은 반대로 왼손쪽으로 덮어 버려서 그립모양을 유지하고 클럽은 빼보면 왼손 오른손이 서로 반대 방향을 가리키고 있더군요. 왼손 오른손 마주보아야한다는게 엄청난 힌트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스트롱그립을 잡는데 나는 왜 스트롱그립이 편하고 좋지? 라는 답에는
닥치고스윙에 김준년프로님꺼중 스트롱, 위크, 중립 그립에대해 설명한게 있습니다.
이부분이 이론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참고 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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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두분 다 즐겨보는 유투브 네요.  참고 해 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1 0

임팩트 시에 일부러 페이스앵글을 바꿀 수 있게 잡기…는 잘못된 목적 같아요

말아쥠과 페이스 닫힘의 상관관계를 인지하는 건 중요하죠

제 개인적인 관념은 스윙 도중 반사적인 “악력변화에도 불구하고 형태가 바뀌지 않는 관절 배치”를 찾으려 합니다

그 배치를 잘 찾으면 사실 처음부터 꽉 잡거나, 처음에 느슨하게 잡거나는 상관이 없어집니다

처음에 힘을 빼라는 조언은 그 미세한 형태조절을 방해하는 경직을 없애라는 의미에 불과해요

형태를 잘 잡았으면 굳히고 악력을 강화해야죠

    3 0

“악력변화에도 불구하고 형태가 바뀌지 않는 관절 배치”
저도 딱 이렇게 생각하고 쥐고 있습니다.
사실 이게 중요한지 이번에 깨달았습니다. 근데 유투브 또 보다보니 다른 내용이 있어서 .. ^^
말씀 감사합니다. 많은 참고 되었습니다.

    0 0

그립은 손에서 놀지만 않으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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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간단한 것임에도
여기저기 줏어듣고 신경쓰다보니 .. ^^
감사합니다.

    0 0

어느정도 타이트하게 잡아도 됩니다.
스피드를 내는 건 전완 로테이션이지 손목 회전이 아니거든요. 손목은 구조상 회전이 안되는 관절입니다. 전완이 회전되지요. 꽉 잡지 말라는 건 꽉 잡으면 팔과 어깨에 힘이 들어가서 그러는 거에요. 팔과 어깨에 힘만 빠지면 어느정도 꽉 잡아도 됩니다.

    2 0

신경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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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약하게 잡으라는 말이 틀린 이유는 평범한 100마일 드라이버스윙에서 왼손에 걸리는 원심력이 10kg가량이기 때문입니다

왼손만으로 노끈에 10kg 걸어놓고 붙들고 있는 악력이 가볍게 약하게 잡는 굇수라면 인정

손 안에 아기새를 감싸고 있다면 스윙 한 번에 아기새 죽습니다ㅠㅠ

    1 0

수치상으로는 그렇군요 ! 하나 또 배워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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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힘이 들어갔을때도 페이스가 돌지 않게 견고하게 잡고 말랑말랑 해지도록 힘을 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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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딱 그렇게 해야될 것 같네요 . 얼른 마치고 연습장 가고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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