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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복귀전을 앞두고...
일반 |
홀인원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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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4-12 13:07:49 조회: 1,783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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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사 모시고 필드를 가야하는데 아이언도 없고 5년전 아마존에서 산 나이키 퍼터는 그립이 바스러지고..

 

퍼터그립 바꾸러 갔다가 피팅샵 주인겸 세미푸로 양반의 세치 혀에 홀라당 넘어가서...

 

아이언세트 들고 왔는데... 다들  왜 시니어채를 샀냐고 하네요.

 

maruman sg m220.

 

디자인 무난하고, 시타해보니 편하게 맞기도 해서 들였는데, 이런게 편안 할  나이인지.. 클럽이 편한건지..모르겠어유.

 

사용기도 검색도 안되는거 악성 재고 떨이 된건가 싶기도 하고, 3년 가까이 골프 손  끊고 있다가  다시 하려니 세상 많이 달라졌네요. 

 

가만히 있어도 숨 넘어가유..

 

시니어 느낌 나는지 봐 주십사 하려는데 사진이 업로드가 안되서 링크 첨부해 봅니다.

 

MAJESTY (majesty-golf.com)​​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반백살이시믄 시니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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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반백살인거 어찌 아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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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 써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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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는 경량스틸이에유...ns 95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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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마제스티 마루망이면.. 요즘 중년층도 쓰는거 같긴하던데 시니어채 느낌이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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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맞으면 장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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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샀으면 끝난거라...

그냥 잘치는게 정답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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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산거 잘치게 장땡입니다~
저도 나이 40줄에 80그람대 경량 샵트 써요 ㅎㅎ
세컨채는 그라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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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회당님 올만에 오셨네요.
골포 최고 작가님중 한 분이신데 통 안보이셔서 섭섭 했습니다.
종종 들리셔서 위트와 재기 넘치는 글들 올려주셔요.
숨 넘어가유 시리즈 연재도 여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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