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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에서 퍼팅 안 돌리고 치는 이유를 최근에 이해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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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4-14 19:47:31 조회: 7,310  /  추천: 7  /  반대: 0  /  댓글: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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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글쓰기 전에 저는 돌리고 치든 안 돌리고 치든 편한대로 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장점도 있다는 누군가의 의견 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필드 선호라(누구나 그렇겠습니다만) 지난 1년 동안 골프존 카카오 합쳐서 15번 정도 갔었습니다 한달에 1번, 2번 정도? 

스크린이 크게 재미도 없었고 당연히 퍼팅은 돌려서 쳤어요. 안 돌리고 치는 이유를 전~~혀 이해하지 못했고요 ㅎ

안 돌리고 치는 지인이 있어도 저는 꿋꿋이 돌려쳤습니다. 제 기준 의미가 없었으니까요. 

인터넷의 돌리지 말고 치라는 의견은 스크린 많이 쳐봤다고 유세떠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습니다(지금은 죄송합니다)

 

근데 최근 아내가 스크린을 너무 재밌어 하는 통에 어쩌다보니 매일 1번씩 20일 정도 가게 됐습니다.

이렇게 딱 한 달쯤 치니, 스크린에서 언더가 나오더군요(매빠, 별4개 이상 랜덤 구장, 캐디켜고 돌리고 침)

 

짧은시간 많이 치다보니 퍼팅도 잘 넣는 방법이 있었고, 평균 펏수가 1.2 정도 나오면서 깨달은 점이 있는데요,

스크린에서 돌려치는건 거리감이 크게 필요 없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저도 많이 쳐보기 전에는 돌려치고 안돌려치고 거리감도 비슷한거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돌려 치는 경우 캐디가 봐 주는 컵수를 조금 적게 보고 목표 길이보다 길게 치면 거의 다 들어갑니다.

즉, 내가 거리감이 부족해도 컵수 조절+길게 치면 스코어가 줄어듭니다.

돌리는 각도를 미묘하게 조절하면 거리감이 좀 길어도 넣을 수 있다는 거죠.

 

그러나 이렇게 계속 치면 실전 필드에서 조져지는 것은 결국 저(...)니까 연습방법을 고민을 해봤습니다.

 

어짜피 필드에서는 누가 라이를 '매우 정확히' 봐주지 않고,

격자 따위 없으니까 롱펏이 들어갈거라는 생각을 안하잖아요? 

그냥 최대한 근처에 가져다 대려고 하죠.

 

그래서 실제 필드에서 캐디분의 조언을 바탕으로 치듯이

컵수는 듣되 다른 요소나 공식은 배제한 채로 제 느낌대로 안 돌리고 쳐봤습니다.

근데 이렇게 안 돌리고 쳐보니, 돌리고 치는 것에 비해 거리감 면에서 상당히 필드와 비슷한 퍼팅 경험을 하게 되더군요

 

'멀든 가깝든 어떻게든 넣겠다는 생각'에서

'어짜피 못 넣으니 최대한 근처에만 붙이자는 생각'

퍼팅에 집중하게 됩니다.

 

물론 이것도 공식을 외우고 치면 의미없습니다만 저는 최대한 공식같은건 없이 조금씩 난이도를 올려가며

안 돌리고 쳐보고 있습니다. 점점 격자도 끄고, 캐디도 끄면서 계속 난이도를 올리는거죠. 

 

격자 + 캐디 끄니까 갑자기 3펏이 우습더군요 ㅋㅋㅋ 뭐 이렇게 과하게 하나 싶어서 피곤한 날은 다시 켭니다만 

대신 이렇게 스크린을 치고 필드를 나가면 퍼팅 감각이 훨씬 예리합니다.

필드 경험은 작년보다 줄었는데 거리감각은 정말 많이 늘었어요.

 

'근처로 갖다 놓겠다는' 퍼팅의 경험이 제 퍼팅실력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저는 안돌리고 치는 퍼팅은 한 번쯤 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P.S:

물론 돌려치더라도 컵수 그대로 보고, 동일한 거리감을 목표로 연습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안 치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안 돌리고 치면, ​가끔 실수로 길게 친 펏이 들어가는 일은 없어서 거리감에 대한 피드백이 훨씬 또렷해집니다.

그리고 직진으로 치는 펏을 연습하시는 분들은 돌리고 치는게 맞습니다. 직진으로 잘 치는 분들만 안돌리고 치셔야 해요 ㅎ

 

다시 말씀드리지만 돌리고 치나 안돌리고 치나 다 괜찮습니다!​

그냥 이런 의견도 있으니 퍼팅 실력이 정체되었다 느끼는 분들은 한 번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모든내용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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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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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사 퍼팅 돌리든 말든 신경안쓰고
전 제 몸으로 컵수 대충 짐작하고 칩니다
약빠는 걍 거리+높낮이 계산해서 치고
매빠는 거리재고 1/3 빼고 치고
필드나 스크린이나 거리감은 같네요
필드 라이는 직접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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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이 좋으신 것 같습니다. 저도 상황에 따라 맞춰칠수 있는 감각 + 스크린도 연습이 된다라는 생각으로 그런 느낌으로 치려고 하고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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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퍼팅 얘기중에 가장 공감이 가네요.
전 필드도 스크린도 초보인지라 다 연습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방향으로의 연습이 도움이 되겠네요.

문젠 초보라 똑바로도 못쳐서 ㅋㅋ 열리고 닫히고 난리도 아닙니다.

    0 0

저도 스크린 초기에는 방향각 0도가 꾸준히 나올때까지 무조건 돌리고 쳤습니다. 한 10게임 정도 방향각 문제없이 퍼팅이 잘 된다 판단이 들고나서 퍼팅연습에 뭐가 도움이 될까 고민하다가 안 돌려치는 퍼팅을 시도 했던 것 같아요 ㅎ
직진 펏의 경우 저는 그립 악력을 오른손에 조금 더 주고 퍼팅해야 직진+깔끔한 스트로크가 나오는데요, 그립악력을 바꿔가며 테스트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0 0

감사합니다. 연습할때 참고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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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방식대로 즐기는거지
굳이 본인만이 옳다 라는 이야기는 분란만 일으킬뿐인거 같습니다
다~ 재미있자고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스크린이 연습이 돼서 필드에서 도움이 됐다니 다행이네요 ㅎㅎㅎ

저는 언제쯤 스크린이든 필드든 잘치게 될런지 ㅎㅎㅎㅎ
투자할 자원이 바닥나 연습할 시간도 부족하고 점점 퇴보하는거같아 슬픈 요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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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돌리고 치건 안돌리고 치건 다 1타 아니겠습니까? ㅎㅎ
근데 전 스크린으로 퍼팅 연습정도만 된것 같은데 제 아내는 연습장에서 연습하는것보다 스크린으로 실력이 훨씬 늘었습니다. 실전처럼 한타한타 치니까 더 고민하게 된다고 하더군요 ㅎ 역시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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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히려 안돌리고 치는게 더 필드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그냥 신중하게 치게 되는거죠. 거리, 방향감 모두.
근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여기서 돌리고 치는게 필드랑 같다고...하는 의견이 많았죠.
생각해보면 캐디 끄고 등고선이랑 흐름 보고 대략 컵계산,
그리고 그쪽으로 돌려놓고(골프공 라인정렬과 동일) 치는게 가장 필드랑 비슷하지 않을까 하네요.

    1 0

화면 안돌리고 좌로 한클럽이면
퍼터의 페이스를 10시던 11시던 그 쪽 방향으로
쳐야 필드와 같은거 아닌가요?

화면을 돌리면 항상 12시 방향으로만 똑바로
치기만 하는건데 이게 필드에서 더 도움이 된다는게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ㅎㅎ

    0 0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화면을 돌리면 도움이 안된다는 말씀이신가요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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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필드나가면 라인맞춰서 공 놓아두고 똑바로 굴리기만 하니 스크린 화면 돌려놓고(필드에서 공라인맞춰놓는것) 그냥 똑바로치는거랑 그게그거라는 얘기같습니다.

    0 0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는 사람입니다...
안돌리고 치면 필드랑 비슷하다...?
어떤면에서 그럴까요?
제가 보기엔 필드많이 나가시다 스크린을 더하니까
그냥 늘은 퍼팅 실력일뿐인데요
퍼팅 감이 좋거나 연습 많이하면 느는거 같은데 딱히
돌리니 마니하는건 계속 쓸데없는 분란 조장아닐지요

    2 0

저두 비슷한 생각입니다. 글쓴님이 키보드로 적게 돌리고 세게 쳤던 것처럼, 키보드를 안쓴다면 몸을 덜 돌리고 세게 치면 되겠지요.
다만 글쓴뷴은 방향에 확신없이 퍼팅하는 심리적인 부분을 강조하고 싶으신거 같아요.

    1 0

우선 분란조장은 아니고, 게시판에서 아래 스크린의 돌리고, 안돌리고 치기에 대한 글이 있어서 의견을 적어본겁니다. ^^;
제 생각에 대해 조금 더 풀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필드의 롱퍼팅을 생각해보면 내가 본 라이가 확실히 들어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건 그냥 내가 본 라이일뿐이죠.(라이가 정확하면 좋겠습니다만 제 수준에서는 대개는 안그렇더라고요) 그렇다면 제가 여러번의 퍼팅을 막기 위해서는 홀컵에 넣겠다는 생각보다는 최대한 가까이 가져간다는 접근으로 퍼팅하려 합니다. 저는 안돌리고 치는 퍼팅 자체가, 넣겠다는 의도보다는 가까이 붙이겠다는 의도가 보이는 퍼팅연습 방식이라는 것을 글에서 전달하고 싶었는데 글쓰는 능력이 부족해 오해를 산 것 같습니다 ㅎㅎ

예를들어 스크린에서는 기계가 계산한 컵수에 맞춰서 돌려서 치면 그 값은 정확하기 때문에 내가 정확한 거리감을 안 맞추고 때때로 길게 치더라도 홀컵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내 거리감에 대한 정확한 피드백을 받을 수가 없더군요. 물론 그렇게 쳐도 빠르면 라이를 안타서 뒤로 새기도 하지만요. 게다가 정확한 컵수에 맞춰 길게쳐서 넣을 수 있는 쉬운 방법이 눈에 보이니 퍼팅을 할때면 저도 모르게 자꾸 게임 스코어를 위해 그런식으로 퍼팅을 치게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필드에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자꾸 연습이 안되는 방향으로 치게 되더군요 ㅠㅠ
그런데 안 돌리고 치면 내가 실제로 안내된 컵수에 제대로 방향을 맞춰서 치지도 못할뿐더러(물론 공식에 맞춰서 할 수는 있습니다)  거리감이 좀 길게 되면 확실하게 홀컵 주변을 벗어나는 피드백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리감에 훨씬 더 집중해서 치게되는 장점이 있는 것 같다고 말씀드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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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돌리고 치는 걸 선호합니다.
그래야 똑바로 치는지 알 수 있어서요. 수치로 0.0 이라고 나오게 치려고 하거든요.
내기 할땐 돌리고 치긴 하구요. 상대방이 원하니 ㅎ

    0 0

돌리고 쳐야 0.0이 똑바로 치는거 아닌가요....?

    0 0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분란 조장이 아니라, 건전한 견해로 보여서 좋네요 ^^

    1 0

매우 공감합니다
저는 연습장서 롱게임위주의 연습만하고
투온3펏 투온4펏 남발했었는데
스크린치면서 퍼터가 발전한 경험이 있습니다
(퍼터를 어떻게 쳐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늘면서)

실제로 스크린이든 필드든 방향에서의 미세한 오차는
허용이되죠 거리감이 맞아야 원안에 들어가니까요
제기준 퍼터는 컨시드 라인에 넣는다는 생각으로 칩니다
그래서 방향 경사도 까지 고려해야 실제 거리감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크린서 돌리게되면 방향 경사도 무시하고
똑바로 잘 보내면 타격이 조금 가해지더라도
홀인 될 확률이 무척높죠 (홀컵이 국그릇인것 마냥)

이런경험을 하고 퍼팅에 대한 고민을하게 되니
돌리고 치는게 무의미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실제 방향 경사도에 따라 스트로크가 결정되는데
스크린에서는 짧지않은 똑바로만 생각하고 치니까요
심지어 커도 결과는 좋울때가 많죠 글내용처럼..

저도 안돌려서 치는게 퍼팅실력향상에 더 낫다고
생각이 되어 돌리지 않는 선택을 한것입니다
돌려서 치시는분들의 선택도 존중합니다

    1 0

제가 의도한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것 같습니다. 스크린 퍼팅도 어느정도 양이 쌓이면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고, 그래서 최근부터 예전에 저보고 돌리지 말라고 했던 지인분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최대한 필드에 가까운 경험을 하기 위한 노력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돌리고 치건 안돌리고 치건 비슷한 생각으로 연습하리라 생각됩니다. 어떤 사람은 스크린은 그냥 게임이라고 하지만, 저는 고민하고 치면 이것도 충분히 인도어만큼 연습이 된다고 생각하는 편이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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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가상의 게임이라서... 화면(빔프로젝터가 투사하는 영상)은 한쪽 방향으로 고정되어 있지만, 게임에서 퍼팅시 화면을 돌리는걸 실제로 대입해보면 제자리에 서서 몸을 회전해서 움직여서 어드레스 하는 행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크린에서 안돌리고 치는건 화면은 홀컵에 고정해놓고 목표방향 다른데로 공을 치는 것이므로,
 몸 정렬은 홀컵에 일직선으로 해놓고(사실상은 몸은 돌았는데 시선만 홀컵쪽으로) 헤드만 닫거나 열어서 치는거랑 가장 흡사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매트가 홀컵쪽으로 선이 그어져 있어서 착시효과와 비슷한 패널티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난이도가 있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캐디음성 없고 격자 없는게 변별력 있고 재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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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글쓴이 분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돌려치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퍼팅이 0.0 즉 좌우로 밀거나 당겨진 퍼팅 없이 직진으로 반듯하게 보냈는가를 스크린에서 연습하고 있어서 제가 생각한 방향으로 돌리고 퍼팅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각자 자신에게 필요한 방향으로 돌리고 치거나 그대로 치거나 하면서 실력이 올라가길 바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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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저도 꽤 오랫동안 0.0을 목표로 쳤고, 방향감을 거의 완벽하게 잡았다 생각했을때 아쉬운 거리감을 좋게하는 퍼팅 방법을 생각한게 이겁니다 ㅎ 그래서 돌리지 않고 치는 건 이미 방향성은 잡았다는 전제하에 거리감 훈련에 집중한다는 느낌으로 선택하시면 저와 비슷한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

    0 0

0.0 정복하고 프로이트 님의 뒤를 따라 거리감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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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대부분 많이 가시는 골프존파크는 바닥에 레이저로 빨간점 들어오잖아요.
글쓴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조금 적게 돌리고 세게쳐서 홀인하는거나 레이저 점 조금 덜보고 세게 치는거랑 같지 않나요?
화면을 돌리는 분들도 레이저 점을 중앙에 오게 돌리는 거잖아요.
레이저 점을 돌리나 내가 돌아서 점을 보나 큰차이가 없죠.
레이저 끄고 한다면 몰라도 아직 주변에서 그런 분은 못봐서요.
저는 스크린을 많이 안다녀서 그런지 안돌리고 치면 바닥 매트 때문에 어드레스도 이상해지고 거의 어거지로 치는 느낌이라 돌리고 칩니다.
게임의 난이도를 올리기 위한 것이라면 동의합니다만 실전연습용으로는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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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부분 모두 맞습니다. 레이저도 편법으로 치면 그게 가능합니다. 어떻게든 넣게만 치려면 할 수 있는거죠 ^^; 말씀하신 것처럼 레이저를 끄는 것이 가장 좋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은 퍼팅을 칠때의 생각이 달라진다는 의미였습니다. 일자로 치는 행위가 제게는 넣겠다는 의지가 강해지게 되고, 컵수를 감안해 옆으로 치는 퍼팅은 그 근처로 보내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게 하니까요 ㅎ 게다가 레이저를 보고 치는것도 애매한게 레이저는 아무리 시설 좋은데를 가도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제법 많습니다. 그래서 치면 칠수록 레이저는 그냥 그쪽 방향이라는 안내일뿐 그 주변의 감으로 친다는 느낌으로 하게됩니다.
사실 연습 방법이란게 다 각자 다른데 저도 돌리고 치다가 안돌리고 치면서 퍼팅의 감각이 좋아진 케이스라 이런 의견도 있다고 말씀드려봤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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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장 중요한 차이는 돌리고 치는 퍼팅의 경우 스크린 매트에 있는 일자라인대로 치게된다는 점인거 같습니다. 안돌리고 치면 똑바로 쳐야되는 경우빼고는 매트라인과 상관없이 치게되니 필드랑 조금이나마 유사하지 않나 싶네요.. 필드는 바닥라인은 없으니까요.

어떻게 치든 자기맘이지만 글쓴분 내용에 동의합니다.
결정적으로 안돌리고 치는게 도전적이고 재미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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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상으론 커서 눌러 라이보고 방향각 0.0 나오게 치는게 맞죠
몸틀어서 치는 방식으로는 PGA투어 퍼팅1위 선수가 와도 골프존 퍼팅 못넣어요.
그냥 골프존 많이 쳐본사람들이 부심 부리는거죠
근데 시시비비 따지기전에 한국에서 골프존으로 친목 게임 즐기려면 돌려서 칠줄알아야 합니다
돌려서 치라는게 아니고 돌려서 칠줄 알아야해요 ㅋㅋ 이건 팩트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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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돌려칩니다..실제로 안돌려치면 이상한 어드레스 습관만 들어서

돌려치고 실제 필드에서 직선 본대로 쳐서 엄청 발전했습니다..
전그래서 퍼팅 무조건 돌려 치는 편입니다.거리감이나 어드레스만 필드에서 구현되니
더더욱 돌려치고 있습니다..오히려 계산식사용해서 안돌려치는게 실제 퍼팅에서는 도움이 안되는 경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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