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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비 계속적 상승은 좀 너무 하지않나요?
  질문 |
다인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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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4-18 13:50:19 조회: 7,647  /  추천: 8  /  반대: 0  /  댓글: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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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렌트비로 치면 정말이지 너무 비싼듯 한데요.. 이건 진짜 제재 드가야는것 아닌가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너무 합니다.

    2 0

너무 합니다(2).
그리고 노캐디로 전환했으면 좋겠습니다.

    4 0

너무하죠.. 가격이 한 천만원 한다던데.. 3~4천하는 차량 하루 렌트비랑 비슷하니
어느 유튜버가 이야기한걸로는 일년이면 본전이고 나머지는 다 이익이라고 하더라구요..
관리는 어짜피 캐디가 다 하는거고.. 충전비용?? 그건 그냥 웃는 수준이죠.

    2 0

1년 아니죠 6개월이면 손익분기점 넘어갑니다.

    3 0

카트비 10만원 하루에 2번.. 330일 운행
1년 매출, 6600만원 (엥????) 어마어마 하네요.. ㄷㄷㄷ

    0 0

그래서 보통 가족명의등 별도로 법인 만들어서 카트 사업을 따로 진행한다 하더군요.

    3 0

언젠가는 일본처럼 골프장들 정신차리고 카트비따로 안받고 거의 노캐디인 날이 올겁니다.
코로나 이전에 내장객들이 점점 줄고 골프장들 막 줄줄이 도산하고 건설업체가 수금못하고 대신 골프장떠안고
캐디들이 하루에 한바퀴 겨우 돌고 그런 시절이 다시오다보면.. 그린피도 싸지고 카트비도 내려가고
손님이 없으니 캐디들이 점점 그만두고 이직하고 결국 노캐디되고... 머지않았습니다.

    19 0

마찬가지로 캐디피도 적정수준이상으로 너무 올랐습니다. 현재 골프장마다 캐디가 모자라서 이렇게 가격이 올라가는데.. 결국 이게 부메랑처럼 캐디라는 직업이 없어지는데 한몫 할 겁니다. 가격이 올라서 당장 수입은 좋아지니 캐디분들은 좋겠으나 결국 캐디라는 직업의 수명을 단축시키게 될겁니다,.

    6 0

우리나라가 일본만큼 땅이 넓진 않아서..그렇게까지는 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4 0

불과 4~5년전 코로나 오기 직전에 상황을 기억해보세요.
코로나덕분에 살아난거죠.. 골프장들 코로나아니였으면  줄줄이 도산했을겁니다.
신규골프장이 회원권+영업이익으로 공사대금을 분할납부 하기로하고 건설을 하는데..
회원모집실패. 운영실패로 공사대금을 지급하지못해서
시공업체가 유치권을 행사하다 결국은 울며겨자먹기로 골프장떠안고 운영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고
기존골프장도 도산했거나 도산위기속에 헐값에도 안팔리는 위태로운 상황에 코로나가 딱 터져준겁니다. 실내운동금지 4인초과모임금지 해외여행불가 등으로 할게 골프밖에 없어서 살아난거 다들 아사자나요.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모두 2배로 뛰었습니다. 물가상승과는 별개로 그저 수요공급이 따라 배짱장사가 가능했죠. 이제 엔데믹에 다른할게많아졋고 해외도 많이 가면서 점점 국내골프인구가 줄겁니다. 특히 코로나때문에 유입되었던 골퍼들이 기왕배운김에 장비도 있고하니 계속하긴하는데..  얼마나 갈런지요. 코로나 이전상황으로 즉 골프장암흑기로 돌아가는데 3년 길어야 5년봅니다.  제가 일본처럼된다 하는건 그얘깁니다. 코로나직전암흑기에서 좀만 더 갔으면 일본처럼될거였기 때문이죠.  코로나만 없었다면 말이죠.  2019년 봄에 골프장 3주전 예약하고 안갔어요. (회원제 주말 2부는 미리 예약전화 불이나게 해야했지만요) 그냥 약속잡히면 남는티 가거나 아님 임박티 특가뜨면 잡아가고 오전치고 그늘집에서 아쉬운데 9홀더? 하면 다 ok였고 야간도 맨날 티가 남아서 암데나 가자 하면 갔죠.  그린피+카트비 10만원 넘게주고 친적없고 캐디피 8만에 버디팁해서 10만정도로 맞춰주면 모두가해피했죠.

암튼 이런식의 배짱장사도 얼마 안남았다고 봅니다.

    2 0

2021년 기준으로

한국
 - 총 447개 골프장
 - 코스는 810개

일본
 - 총 2,202개 골프장
 - 코스는 총 3,140개

단순 비교하면 일본이 한국보다 골프장은 약 4.9배 수준입니다.
(일본 인구가 한국의 2.5배 정도 되는건 별도 감안 필요)

일본처럼 될까 저는 의문입니다.

    2 0

인구 감안하면 10년 이내에 골프장들이 정신차리겠네요.

    0 0


최근은 아니지만 일본 한국 골프인구 트렌드입니다.
글쎄요.. 골프인구당 시설로 보면 그대로 5배인데요.. 10년 내 우리나라 골프장이 저만큼 되는건 사실상 불가능하고.
한국의 골프인구가 5분의 1로 줄면 가능할거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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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도는 팬데믹 유입기라.. 올해 통계가 궁금하긴 하네요.

    0 0

한국은 일본 10년전 모습이죠 항상... 일본도 한국처럼 골프붐이었다가 망해가죠... 한국도 똑같은길을 걷고있습니다. ㅋㅋㅋㅋ

    0 0

결국 망해간다는건 이용객 골퍼들이 줄어든다는건데.
그정도까지 되었을때 과연 난 계속 치고 있을것인지 나도 그 줄어든 사람 중 하나일지 사실 아무도 모릅니다.
단지, 다들 나는 계속 칠건데 비싸니 일본처럼 이용객 줄어서 폭삭 망해줘 제발..
그래야 내가 저렴하게 치게.... 마인드인거 같습니다..
나 빼고 다 그만 골프 접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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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된다고 봅니다.
5배 이하로 가긴 어렵다고 보고요.
될 수 있는한 일본 가야죠.
그러는 사이
좀 내리긴 할겁니다.
평일티 남는거 보세요.

    0 0

불과 4~5년전 코로나 오기 직전에 상황을 기억해보세요.
코로나덕분에 살아난거죠.. 골프장들 코로나아니였으면  줄줄이 도산했을겁니다.
신규골프장이 회원권+영업이익으로 공사대금을 분할납부 하기로하고 건설을 하는데..
회원모집실패. 운영실패로 공사대금을 지급하지못해서
시공업체가 유치권을 행사하다 결국은 울며겨자먹기로 골프장떠안고 운영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고
기존골프장도 도산했거나 도산위기속에 헐값에도 안팔리는 위태로운 상황에 코로나가 딱 터져준겁니다. 실내운동금지 4인초과모임금지 해외여행불가 등으로 할게 골프밖에 없어서 살아난거 다들 아사자나요.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모두 2배로 뛰었습니다. 물가상승과는 별개로 그저 수요공급이 따라 배짱장사가 가능했죠. 이제 엔데믹에 다른할게많아졋고 해외도 많이 가면서 점점 국내골프인구가 줄겁니다. 특히 코로나때문에 유입되었던 골퍼들이 기왕배운김에 장비도 있고하니 계속하긴하는데..  얼마나 갈런지요. 코로나 이전상황으로 즉 골프장암흑기로 돌아가는데 3년 길어야 5년봅니다.  제가 일본처럼된다 하는건 그얘깁니다. 코로나직전암흑기에서 좀만 더 갔으면 일본처럼될거였기 때문이죠.  코로나만 없었다면 말이죠.  2019년 봄에 골프장 3주전 예약하고 안갔어요. (회원제 주말 2부는 미리 예약전화 불이나게 해야했지만요) 그냥 약속잡히면 남는티 가거나 아님 임박티 특가뜨면 잡아가고 오전치고 그늘집에서 아쉬운데 9홀더? 하면 다 ok였고 야간도 맨날 티가 남아서 암데나 가자 하면 갔죠.  그린피+카트비 10만원 넘게주고 친적없고 캐디피 8만에 버디팁해서 10만정도로 맞춰주면 모두가해피했죠.

암튼 이런식의 배짱장사도 얼마 안남았다고 봅니다.
일본보다 골프장수가 1/5밖에 안되는데도 수많은 골프장들이 망할뻔했다니까요.. 4~5년전에요.

    2 0

이런 바램이 담긴 글 많이 올라오고 개인적으로도 꿈꾸지만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적어도 10년은 특히 주말에 수도권 별 2개반이상 골프장들은 단계적으로 지금에서 15%정도까지만 빠지면서 쭉 갈것 같습니다. 골프장 수는 한정되어 있고 골프 인구도 2년새 줄었어도 지금 수도권 골프장 수로는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 갑니다.

    0 0

맞아요 4~5년전에도 수도권은 그럭저럭 버텻죠.
지방 골프장들이 폭망하려다 코로나가 살려준건데요..
앞으로 3~5년안에  지방골프장들이 다시 위기에 빠질거고
살아남을려면 가격내리고 노캐디로 가면서 수도권골퍼들이 지방으로 빠지면
수도권 인기구장 회원제구장을 제외하면 다 내려올겁니다.

    2 0

웃긴게.. 카트/비카트를 선택할 수 없는데 왜 비용 청구항목이 따로 되어 있지 않는건 문제 안되나요. 수많은 구매 행위를 하면서 이런 경우는 못봐서 납득이 안됩니다.

    3 0

아마도 골프장 세제부문이 달라서 이걸 처음부터 별도로 처리하는게 아닐까 하네요...물론 세무쪽 계시는 분들이 더 정확하게 아시겠지만요~~

    3 0

개별소비세, 교육세, 농어촌특별세 이런게 부가가치세와 별도로 붙어서 분리 회계처리를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2 0

자본주의국가에 살고 계십니다.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 계속 이럴수 밖에 없습니다. 노캐디, 노카트 가능하다고 해도 비싼 캐디와 카트를 원하시는분들이 더 많은 것도 현실입니다.

    2 0

너무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쌓이면 되게 큰돈인데

    0 0

예전 우리나라에선 상류 스포츠 였던
골프가 초창기엔 카트가 경유로 운행
했다고 하더라구요~
기름값 비싼 우리나라에서 그당시
카트 이용료가 비쌌던건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지금은 충전료 얼마
하지도 않고 카트 1대당 1500~1800
정도 하는데 몇달이면 뽑고도 남는데
우리나라 특성상 한번 책정 해 놓은
가격에서 내리기란 쉽지않죠~
대중 스포츠를 지향하는 현 시점에서
카트 이용료, 그늘집은 아직도 그들
돈벌이에만 이용되는거 같아 씁쓸하네요!

    2 0

오히려 골프장 운영보다 카드 빌려주는 일이 더 꿀이잖아요. 할것도 없고. 보통 골프장 주인 자식이나 친인척이 다 카트쪽 하던데.

    2 0

오너 가족회사가 자회사 별도 운영
하는일 : 카트 렌탈
골프장은 카트비 10만원 받아서 5만원 렌탈료 지급
(5만원은 제가 임의로 한겁니다)
곮프장도 손해는 아니고, 자회사야 뭐
모든 골프장은 아니겠지만 이런 경우 있다고 들었어요

    0 0

제가 골포에 이런 비슷한글 올라오면 항상 다는 댓글이 있습니다

그린피 : 10만원 이하(카트비 포함)
캐디피 : 10만원(팁 제외)

관리가 잘된구장이라면 그린피가 평균보다 1~2만원 더 비싸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제가 볼땐 이 정도 금액으로 떨어지지않는이상 골프장 이용고객은 엄청 빠져나갈겁니다
한번 된통 당해보라죠

    0 0

뭔가 전후가 바뀐거 같네요.
골퍼가 줄어서 이용객이 줄면 가격이 내려가지 먼저 가격을 내리는 일은 없을겁니다.
근데 그 줄어드는 골퍼에 난 빼고 당신들이 줄어들어주세요.... 라고 다들 바라고 있죠.

    1 0

다 떠나서 법인카드 결재분 손비처리 인정 안하면 됩니다. 법인회원권도 금지하고요.

    4 0

이게 맞다고 하더라고요
법인카드 쓰는사람들이 펑펑쓰니 가격 조정이 안된다고..

    2 0

우리나라의 보여주기식 문화가 존재하는한 골프인원 일본만큼 절대 안떨어질거라봅니다. 나이들고 할 수 있는 스포츠도 한정적인만큼요

    0 0

인구 줄면 자연스레 줄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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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cc 카트비 4만원이 혜자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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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산속에 어거지로 만들어놔서 카트 없이는 플레이가 불가능한 구장도 다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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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 20에 카트비10하나 그린피30에 카트비없애나 똑같은거 아닌가요 ㅎㅎ
설마 그린피 똑같이 하고 카트비만 받지마라 이건가요..?  너네카트비로 돈 넘잘버는것같으니까 걍 니네 수익 줄여라 이건가요..?
저는 골프업이랑 전혀 관계 없지만 이런식의 논리가 통한다면
언젠가 님이 하는 업종에도 야 너네 돈너무 많이버는데? 깎아내려! 이런식의 공산당식 논리가 들어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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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이런 식의 논리로 소수의 사람들의 희생을 강요하는 정책 내지는 문화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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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많죠 ㅎㅎ 그냥 어떤 직종이 돈잘번다 ? -> 야 쟤네 뭐야 왜케잘벌어 불합리하다! 쟤네 조지고 깎아내려! 이런식의 공산당짓거리를 서슴없이 해대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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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짓거리라.. 소비자들이 체감적인 이유를 대며 비싼걸 비싸다고 말도 못할까요.. 비싸다고 말못하는게 소위 전체주위적인 북쪽 공산주의 아닐까요.예를 들어, 뉴스에서  명동에 코로나 이후 거리음식이 너무 비싸졌다고 보도하는 건 전형적인 선동 기사였군요.

그리고 미나리님은 커피 사먹을때 빨대랑 용기값이 같이 청구되서 영수증 찍히나요? 어차피 합쳐서 가격 똑같다고 하더라도 거참 이거 이상하네란 생각 안들까요.  카트 사용하지 않는 옵션이 있을때 따로 명기되는거 인정합니다.

    0 0

물론 비싸다고 말은 할수있죠. 그러나 본인 생각에 비싸다고 너네 돈잘벌잔아 이런 이유로 남한테 싸게 팔라고 그걸 강요하는 행태가 공산당짓거리라는겁니다.

    0 0

그러니까, 여기 본인생각들에 카트비 비싸다고 말하는게 뭐가 공산당 짓거리인데요? 뭐 말도 못합니까? ㅋ 비싸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공산당 짓거리입니까? 여기서 싸게 팔라고 얘기하면 뭔 골프장에서 엄두를 못낼 강제성이 있는건가요? 그럼 강요한다고 골프장에서 싸게 파실거에요?? 2024년도에 뭔 별게 다 공산당이네. 참.


--> 밑에 글에 댓글이 안달려서 제 글에 수정합니다.
비싸니까 강제로 내리게 하면 그게 공산당짓거리라는겁니다. 이건 이해가 가십니까?
--> 현재 한국 사회에서 미나리님이 말씀하시는 강제로 내리라고 해서 내려지는 가정 자체가 성립합니까? 있을 수도 없는 일을 걱정하시는 걸로 이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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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 오해가 있는것같은데 여기서 비싸다고 말하는건 본인의 자유구요. 비싸니까 강제로 내리게 하면 그게 공산당짓거리라는겁니다. 이건 이해가 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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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의 글쓴이가 말하는 것처럼 제재를 가하자는데는 동의하지 않습니다만.. 자유시장경제라고해서 기격을 자기맘대로 무한정 올릴수있는건 아닙니다. 부당한 가격이라고 생각되어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면 제재들어갑니다. 담합. 바가지. 지난친요금인상. 다 제재대상이고요. 예를들어  버스요금도 버스회사 맘대로 정하지 못합니다. 인상요인이 있다고 인정 될 때 인상폭과 인상률을 정부에서 정해줍니다. 임대료 같은것도 건물주가 지맘대로 인상 못합니다.  그 외에도 폭리를 취한다고 신고가 들어가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들어가서 부당하다 판단되면 제재합니다. 시장경제라고 마냥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거와는 별개로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가 비싸지는것이 우려스러운것은  또다시 코로나이전에 왔었던 골프장 암흑기가 도래할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이용료가 너무 비싸지면 결국 이용자는 점점 줄어들것이고 골프장들은 예전처럼 줄도산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회원권이 헐값되고 또는 회원권이 휴지조각되고..  골프메이커들이 국내에서 철수하거나 사업규모를 줄이고.. 그런 안타까운 상황이 반복될까바 걱정인거죠..  조금만 욕심을 줄이면 모두가 윈윈할텐데 참 아쉽단 말이죠 ^^

우리나라는 유독 사업의 유행같은게 있어서 뭐가 잘된다 그러면 너도나도 다 그것만 차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노래방 잘된다 그러면 너도나도 노래방 pc방 잘된다그러면 온건물이 다 pc방 빙수집 잘된다그러면 사방팔방 빙수집 케이블카사업잘된다니 전국에 케이블카투성이  그러다가 결국 투자금도 못뽑고 다 망하죠..  골프장사업 괜찮다고 여기저기 전부 골프장 만들어서  결국 코로나 직전에 골프장 줄도산햇자나요 법정관리들어가고 시공업체가 공사비대신 떠안고.. 하다가 코로나가 살려준거고요..  수도권이나 광역시권 주변 골프장이 아닌 외딴 지역 골프장들은 슬슬 골프인구가 줄어들면... 난리나기 시작할겁니다.  그게 안타까워서 다들 가격을 내려야 다같이 산다고 말씀들 하시는겁니다. 골프장도 살고 골퍼들도 좋고요.  소탐대실이 뻔히 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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