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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퍼 vs 패러렐, 왜 다른 구경으로 정했을까요?
장비 |
도시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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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4-19 12:04:10 조회: 1,103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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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호젤에 테이퍼 샤프트는 브라스심 같은걸 끼우고 넣을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355 호젤에 패러렐 샤프트는 못넣죠. 그라파이트는 갈아서 넣을수 있다고 하지만 스틸을 넣으려면 호젤을 깎아내는 것 같습니다.

 

그럼 왜 저렇게 달라졌는지가 문득 궁금해지네요.

그냥 모두 370 구경으로 만들고 샤프트만 각자 다른 스펙으로 내놓는거죠.

 

1) 이건 아이언셋 모두 같은 샤프트고 팁컷해서 각 아이언에 끼우고 버트컷해서 길이 맞춰 (구 패러렐)

2) 이건 아이언 번호별로 미리 맞춰서 나온거니까 잘 알아서 끼워 (구 테이퍼)

 

이렇게 안하고 왜 호환 안되게 달라졌을까요? 횬동될까봐 그랬을까요?

 

보키 샤프트 갈이 하려는데 패러렐 샤프트는 싸고 괜찮은것들이 있는데 테이퍼는 좀 비싸서 투덜거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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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기성용 패러렐 피팅용 테이퍼 이렇게 보심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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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건 알고 있습니다.
근데 구경 통일을 하면 호환성이 커질텐데 하는 아쉬움과 궁금함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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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팬이다 보니 기성용????에서 한참 생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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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업체에서는 테이퍼를 쓰지요. 그 이유를 테이퍼는 대충 꽂아도 된다는데 있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습니다.(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예를 들면 7번아이언 헤드에 쭉 꽂는데 다 들어가든 덜 들어가든 조립하고 나중에 버트에서 길이르 맞춰서 커팅한다는 주장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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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들어가고 다 들어가고 차이가 생기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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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퍼 샤프트는 대충 다 들어간다는 의미가 아니였을까 합니다. 샤프트를 꽂는 작업을 사람들이 직접하는데 피터들처럼 깊이를 재고 페럴를 꽂고 헤드에 맞춰보고 에폭시로 부작하고 이런 작업을 하는게 아니라 조립을 쉽게 해서 마무리를 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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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현재는 그렇죠. 근데 헤드 규격을 .370으로 통일해도
.355 테이퍼로 만들지 않고, 그냥 패러렐이랑 똑같이 생겨도 그렇게 할수 있으리라 생각이 들어서요.
아마도 옛날에 표준으로 굳어졌을때 뭔가 이유가 있긴 있었을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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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orums.golfwrx.com/topic/795166-why-are-there-370-hosels-why-arent-all-irons-355/
검색하다보니 이런걸 찾긴 했습니다. 아마 355가 먼저 만들어졌고 나중에 370이 생긴 모양입니다.
중간에 댓글단 TomWishon 이 아마 그 유명한 톰위숀인듯 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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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까 찾아 보고 같은 글 읽어 보고 올려드릴까 했는데 같은걸 찾으셨군요.
골프웍스가 워낙 유명한 포럼이다 보니 톰위숀 같은 사람도 답글을 달아주고 그랬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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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형 클럽 조립 할때 편할려고 그랬다는 이야기만 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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