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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초보입니다
근간에 깨닳은점은
아이언 토우부분이 살짝들리게 어드레스하면
자연스레 무릎이 굽혀지더라고요
전엔 아무 의미없이 굽히라구해서 굽혔는데
멀좀 알고 굽히니 축이 안흔들리더군요
그래서 이상태에서 그간 습득한걸 실행하니
꼬임이 느껴지면서 비거리가 잘나네요
문제는 드라이버 일단 대부분 악성슬라이스고
잘나가도 낮게 깔리고 비거리 안나가네요
드라이버는 당췌 느낌이 안옵니다
드라이버 어케하면 잘칠수 있을까요
고수님들 느낌을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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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옆구리에 못을 박는 느낌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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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은 찍어치고 드라이버는 쓸어치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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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는 공 옆구리를 뒤에서 때린다는 느낌으로 낮게 클럽이 들어와야해요. 풀스윙부터 하지마시고요. 머리는 공 뒤에 두고 공 옆구리를 때린다는 느낌만 들게 툭툭 쳐보세요. 그럼 아.. 이 느낌이구나..할때는 툭 쳐도 150미터는 날아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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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게는 백하고 볼을 생각하지말고 귀뒤에서 채를 냅다 던지면 신기하게 헤드가 볼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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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을 치는게 아니라 티를 친다, 정확히는 티의 머리 부분을 깨끗하게 잘라내겠다고 생각하고 칩니다. 저에겐 도움이 많이 됐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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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에서 티위에 올려진 공 뒤쪽으로 공을 한개 더 놓습니다. (뒷공을 진짜로 때리면 안되고 티 뒤에다가) 티위에 공을 친다는 생각말고 뒤에 공을 보면서 뒷공을 친다고 생각하면 최저점을 지나 자연스레 올려치게 되면서 탄도는 뽕샷도 아니고 뱀샷도 아닌 적정탄도가 만들어집니다. 점차 익숙해지면 공을 빼고서 연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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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은 푸쉬성 슬라이스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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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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