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골프여행 후기입니다.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일본 후쿠오카 골프여행 후기입니다.
정보 |
탑볼방지뒤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4-05-20 13:51:39 조회: 50,124  /  추천: 16  /  반대: 0  /  댓글: 22 ]

본문

태국 푸켓 골프여행 후기 이후 이번 후쿠오카 후기도 남겨보려 합니다.

저번주 휴일에 맞춰 수, 목, 금 일정으로 골프는 총 3일 진행 했습니다.

1일차 수요일 아침8시 비행기를 타고 공항에 내려 국내선 위치로 이동하고 렌트카  대여 받고

국제CC 12:40분 티였습니다 간당간당하게 세입 해서 진행 했고  

국제CC : 식사 미포함 그린, 카트 9만원

그린 스피드 3.2 그린 관리 상당히 좋습니다. 단 피치마크가 노캐디이다 보니 많이 있습니다..

페어웨이 아주 훌룡했고 코스 아주 훌룡했습니다.

10점 만점 9점 

 

 

2일차 니조CC 10:40분 티 식사포함 그린 카트 10만원

풍경이 진짜 압도적이였습니다. 거의 모든 홀이 바다뷰였습니다.

해안가여서 그런가 바람이 어마무시 했습니다 기본 후기들 보니 바람이 많이불어 힘들다는

후기는 봤지만 에이 바람 불면 어느정도겠어 싶었지만 150M 7번아이언 기준 탄도가 높다보니 70미터도 못가고

공이 후진해서 오는 현상을 봤습니다.. 바람만 안불었다면 아주 최고에 라운딩이였을거같습니다.

하지만 국제CC보다 그린이나 페어웨이 관리는 좋지 못했습니다.

뷰만 생각하면 1등이지만 관리, 바람차원에서 10점 만점 6점입니다.

 

 

3일차 JR우치노CC 07:30분 티 첫 티엿습니다. 그린 카트 11만원 식사 미포함 

조경이 압도적이였으며 코스도 아주 훌룡했습니다.

관리도 최상급이였고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강추

페어웨이 그린 말할거 없이 좋았습니다.

10점만점에 10점

비행기 시간으로 인해 마지막 17,18홀은 못돌고 홀아웃 했습니다 ㅜㅠ

 

번 외로

PGA 쇼핑몰도 들려서 구경했고

골프5 들러서 구경한 결과

중고채는 현저하게 저렴했고

PGA 쇼핑몰에는 한국분이 직원으로 있으셔서 소통이 아주 편리했습니다.

퍼터 그립도 디자인 이쁜것들이 많아서 바꾸고

타이틀 TS 3번우드 10만원에 상태좋은 중고 하나 구했습니다.

 

일본 다 좋지만 노캐디다보니 랜딩지점이 안보이면 상당히 불안한 감이 있었습니다ㅜ

너무 한국말로 잘 되어있어 어려운점은 없었으나 캐디가 없다보니

노캐디를 많이 이용안한 분이라면 힘들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후기 끝입니다~!

 


추천 16 반대 0

댓글목록

후기 감사합니다 2인 플레이 이셨는지요?

    1 0

3인플레이 추가요금 없었습니다!!

    0 0

담달에 카호랑 jr우치노 예정인데 기대됩니다 ㅎ

    0 0

우치노는 욕탕도 료칸 느낌나게해놔서 정말좋더라구요
게다가 노루와함께하는 란딩까지

    0 0

노루들을 많이 봤다고 하던대 저는 못봤어요ㅠㅜ 눈씻고 봐도 저도 제일 기대했던 부분이였습니다 ㅎㅎㅎㅎ

    0 0

후쿠오카 와드!!!

    0 0

와이프랑 한번 가볼려고 계속 후기 정독하고 있었습니다
총 비용 어느정도 드셨는지 여쭤봐두 될까요??

    0 0

2인플일경우 러프하게 잡아서 골프 3일 친다는 가정하에 80만원정도 될거같고요 2인 합
렌트는 3인인대 제일 고민했던게 차량사이즈였습니다 캐리어큰거 3개 골프백 3개 다 넣을수 있을가 싶었는대 혼다 피트 17만원으로 클룩에서 예약했고 정말 테트리스 열심히해서 잘 집어 넣었습니다 다만 고속도로 비용이 상당하게 나왔고 대략 10만원돈. 그리고 2일 숙소 주차비만 10만원돈 나왔습니다 ㅜ 근데 숙소를 외진곳으로 잡고 주차 가능하다하면 주차비와 고속도로도 안탄다고 기준하면 국도로 이용하면 20만원은 없어지는 돈이고 그 외 저희는 엄청 쓰고도 비행기값 제외 70만원 안들었습니다.

    0 0

니조는 4월초에 갔을때 클럽하우스보고 실망하고 리모델링 공사중이라 좋아질것 같긴한데
스타트광장에서 풍경보고 우와~! 하는 감성을 티박스에 들어서자마자  다 까먹고(잔디 1도없는 맨바닥... 코스도 디봇많고 그닥이었어요... 페어웨이 카트 진입은 가능한데 진입구간이 다른데 비해 정말 짧고요... 한국인 단체로 많이 와서인지 한국인인지 한국말을 잘하는 직원이 많더군요...
사우나 아니고 목욕탕은 90년대 시골 목욕탕 생각하심되고 라커도 찌그덕 소리나는 철제 라커 였네요.. 샤워부스? 두개에 나머진 목욕탕의자에서 씻는자리라 -_-;;

토요일 1부티 였긴하지만 2만엔주고 가기엔 너무 별루였어요...
후쿠오카에 또 간다면 절대 안갑니다.. ㅋㅋ



레이크사이드 좋았는데 지금은 한국인 안받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