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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 지
접는날 까지 페어웨이를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미니맵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뽀올을 외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뽕샷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멀리건을
써야겠다
오늘밤에도 월급이 지갑을 스치운다
한줄 요약
1. 조강지처 매트릭스 레드타이의 귀환
2. 전반 끝나고 오늘이 그날인줄... 역시 장갑 벗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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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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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지막 17. 18번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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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두홀에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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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홀....멘탈브레이커였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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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오비 없이 끝내다보면 자연 언더 되실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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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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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스트레이트 시군요 부럽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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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스릭슨, GBB 쳐보다가 혹시나 싶어 아담스 xtd 꺼내들었는데 초보때부터 잡은게 역시 편한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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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평균 비거리로는 이미 언더파시네요...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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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빠곰2님과 경기결과는 비슷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내용으로는 반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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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부럽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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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뿐이라는거 아시잖아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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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수도 없이 반복하다보면 언더가 드문드문 나오고 결국 언더핸디가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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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때마다 살얼음 걷는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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