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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평이 매우 안좋았던 안성 윈체스트 오늘 오전에 다녀왔습니다.
난이도는 중간 정도인 골프장인 것 같고, 항목별로 평가 해보겠습니다.
코스 레이아웃 : 재밌고 잘 만들어둔 것 같습니다.
조경: 매우 아름답습니다. 이색적인 동상들도 많고, 나무들도 여러 종류가 이쁘게 잘 조화롭게 배치 되어 있어요
페어웨이: 아직 잔디가 듬성듬성,, 수리지도 좀 있고, 작년 여름에 관리를 좀 잘 못한거 같아요. 작년부터 야간을 돌리기 시작하면서 페어웨이 상태는 계속 이럴것 같습니다. 여름에 좀 올라온다고 해도 매일 야간을 돌리기에...
그린: 말이 많았던 그린!!! 이제 확장공사도 끝나고, 에어레이션도 막 끝났지만.. 아직 모래가 많고 느립니다. 그리고 그린이 새로 조성되다 시피 해서 캐디도 그린 경사를 헷갈려 합니다. 눈으로도 헷갈려 보이고요. 그린이 안정화 되려면 가을 정돈 되어야 하지 싶지만.. 그래도 뭐 칠만은 했습니다.
캐디: 매우 친절하고 싹싹하고... 골프장이 별로 닥달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안성H는 엄청 빡빡하게 굴었던 기억이 있었는데..ㅎㅎ
올해 시그너스, 360도cc, 스카이밸리, 안성윈체스트 까지 다녀왔는데 전부 좋은 골프장입니다.
개인적으로 매기는 순위는 360도cc > 스카이밸리 > 시그너스 = 안성윈체스트 > 안성H 되겠습니다.
스코어는(전반이 오른쪽) 전반에 더블을 하나 했지만 파를 4개나 잡으며 42개를 쳤지만,
후반에는 파를 하나만 잡으며 나머지 모든 홀을 보기를 쳤네요.
2인 조인으로 갔는데 같이 오신분들이 완전 PGA룰로 치셔서 (산에 있는 나무 뒤에 있는 볼을 그냥 유틸로 레이업하시더란...) 오랜만에 룰대로 쳐봤네요..
개인적으로 올해 베스트 스코어가 나와서, 남은 시즌을 기대하게 합니다.
종종 후기 올리겠습니다.
그나저나 KGF 투어 프로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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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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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에갔을때 굉장히 좋았던기억이있는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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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느지막히 야간 갔다가 그린 상태에 멘붕 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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