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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골포에서 도움을 받다가 이렇게 잠깐 실제 시타기를 올려봅니다.
5월2일 가야cc 김해수로코스에서 사용해 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골프공이 부드럽고 딱딱하다고 느끼는 것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됩니다.
하나는 커버의 재질에 따른 경도의 차이 ( 딱딱함과 무름)와 또 하나는 실제 골프공의 압축률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원래 캘레웨이의 슈퍼핫 시리즈가 2016년에는 90정도의 압축률로 그리 딱딱하지도 소프트하지도
않은 정도였는데 2017년에 시장에서 구할 수 있었던 이 볼의 55의 압축률로 상당히 부드럽게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실제 주머니에 있던 크롬소프트와 비교시타해 보아도 더 부드럽습니다. 묻어 나가는 느낌이 상당히 좋고
실제 이름과 같이 비거리도 상당히 우수한 것 같습니다. 특히 딤플 구조를 보면 육각의 크고 작은 딤플이
같이 조합되어 있어서 예전에 유행하던 슬라이스가 없는 폴라라만큼은 아니지만 사이드 스핀은 잡아주고
양력을 극대화해 비거리를 조금 더 늘려준다고 되어있습니다.
같이 간 동반자와의 스크린에서의 차이는 보통 평균 15m 정도 내가 앞서는데 ( 골프존 평균 230-235m, 최대 250m정도) 실제 필드에서는 물론 다양한 조건이 있겠지만 최대 80m 차이 평균 30m 차이를 보여줬습니다. 물론 이것이 골프공의 역할이라고만 할수는 없지만 조금 강한 훅성 구질이 최소화 되었고 비교적 페어웨이 중간으로 향한 결과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 장타자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평균보다 아주 조금 더 나간다고 평가받는 내가 김해코스 백티 파5에서 투온에 성공했습니다. 물론 버디는 했고요.... 기존에 다른 장비는 바뀌지 않고 오로지 바뀐것은 공밖에 없으니
이번 수훈값은 슈퍼핫55 라고 해둘게요.
가격도 지난 번 코스트코 세일할 때 2더즌에 31,990에 사서 하나는 내가 쓰고 하나는 지인에게 선물했습니다.
프르른 5월 다들 행복하게 즐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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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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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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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당분간 이 볼로 정착할까 합니다. 락바텀 골프공 정보 이제 끊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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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라운딩가서 55공 주워서...ㅋㅋ 사용해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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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공으로 한번 더 쳐보세요. 말랑말랑 똑바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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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공세코스트코 가서 한박스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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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가 집앞 슈퍼라서..... 장갑 살때는 집사람 눈치는 봐야 합니다. 너무 자주 장갑을 사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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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차 준다는 말에 써보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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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볼에 대해서 캘러웨이 피터한테 물어본적 있는데 드라이버 헤드스피드 95마일 이상이면 쓰지 말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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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군요. 그럼 제 헤드스피드를 줄여야 겠네요. ㅎ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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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잘 보았습니다. 내구성은 어떤가요? 저렴해서 관심있게 봤다가 3피스치고 많이 가볍다해서 패스했었거든요...가벼워서 공이 날리거나 바람 많이 타고 그러지는 않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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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별로 없어서 그건 잘 못느꼈는데요. 사이드 스핀량이 줄어드니까 무게가 상쇄되지 않을까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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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고수의 향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 좋은 후기 잘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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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이볼 사다놧는더 후기 감사합니당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