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셔요.
지금 막 란딩하고 포럼 글 읽다가 저도 한줄 적어 봅니다.
보통 란딩 전달 무리 안한다고 하는데.. 어제 일정은
09:00 ~ 10:20 PAR3
10: 40~ 12:00: 드라이빙 레인지 70분
샤워& 점심후
14:00~ 15:50 : 스크린 한게임. 그리고 귀가후 기절..
아시겠지만 어제 무지 더워서 물도 많이 마셨고.. 많이 피곤하더라고요
금일 구장이 강원도 라 04:40분에 출발해서 샤워하고 아침먹고 티업했읍니다.
전반 폭망에 후반 보기 플레이 해서 92타로 마무리 했는데 역시 피곤이 쌓인것 같긴하고요..(핑계..)..
올해 숙원사업인 80대 진입은 영 안되네요. 한 8번정도 나갔는데 다 90개에서 물먹고 있습니다.역시 한타 한타 소중히 쳐야 되는데.. 막걸리만 먹으면 (또 핑계) 이건 산으로 가니...
계속 부킹이 들어오는데.. 다시 드라이빙 레인지 가서 연습좀 해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놈의 우드는 스크린에선 2온 버디 잘하는데 란딩만 가면 한 50미터 ..
즐골하셔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우드 말고 유틸로는 어떻던가요?! 유틸도 제법 거리가 나오기에
| ||
|
|
작성일
|
|
|
막걸리가 잘못한겁니다...ㅎㅎㅎ | ||
|
|
작성일
|
|
|
저도 80대가 올해 목표인데.. 가능할런지요.ㅠ.ㅠ | ||
|
|
작성일
|
|
|
driving lounge(x)
| ||
|
|
작성일
|
|
|
오호..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