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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이상으로 좋아서 더웠구요. ㅜㅜ
잠도 안깬 상태에서 티업 했더디만... 전반은 뭐 그냥 몸 푸는 수준.
처남이 캐디에게 머리 올린다고 팁 좀 주고 시작 했는데 챙겨준다고 챙겨줘도 앞팀이 좀 밀리고 뒷팀 쫓아오고 해서 더 정신 없더란...
뭐.. 그래도 퍼블릭에 비해 캐디가 있으니 거리 봐주고 공 나갔는지 살았는지 봐주고..
클럽 챙겨다 주니 편하긴 하더라구요.
머리 올린다고 스코어 좀 후하게 주신듯^^;
전반 끝내고 막걸리 파워로 후반에 드라이버도 잘 맞고 우드도 잘 맞고...
몸 풀리니 벌써 16홀..
36홀은 해야 아쉬움 없이 잘 쳐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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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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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타신거예요? 멀리 올리시러가셔서????? 대~~~~~~~~~~~~~~박!!!!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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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다니고 캐디' 있는 정규홀은 처음이니까 머리 올린거 아닌가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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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올린날 스코어가 96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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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하게 주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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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하게 적어도 96이면 역대급 데뷔전이네요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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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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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 어제 제 친구가 머리 올리러가서 깨백하면 프로하라던데.. 프로하셔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