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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샌드위치데이인데 출근하신분이 더 많으시겠네요. 어제 야간치고 느지막히 일어나니 좋네유 ^^
<맥대디3>
직구한 맥대디3 48-52-56 3종 셋트가 1일날인가 비행기 탔는데 기적적으로 4일에 집에 도착해서 다행히 필드 데뷔했네요
역시나 라이크뉴 56도는 비닐쌓인 채로 왔고, 나머지는 베리굿인데 상태 양호합니다. 라이크뉴는 자세히 보면 아주아주 작은 흠집이 있는데 제조과정 이나 운반중 미스난거 리팩해서 파는듯도 싶습니다.
필드를 월1회 가는 입장에서 이번달 못가지고 가면 한참을 기다려야해서 다행이다 했습니다.
기존에 쓰던 보키와는 많이 다르네요.
둘다 크롬컬러인데 보키는 유광, 맥은 무광
만지면 보키는 차갑고 맥은 부들부들
쇠지만 쇠가 아닌 알미늄 같은 다른 금속느낌이요
타감도 보키가 차갑다고 하시던대 보키만 쓰니 몰랐는데 맥을 쳐보니 주조임에도 타감도 부드럽고 전체적으로 소프트 하네요. 전체적으로 만족이네요.
보키는 인기채라 골마오리니 1시간안에 바로 팔리네요. 타이틀 채는 중고로 사서 쳐보다 안 맞으면 중고로 팔아도 큰 손해 안보실듯.
이날 199불짜리 아이언도 필드 데뷔였네요
2주전에 코리아퍼블릭가서 9홀 쳐보긴했는데
정식 데뷔도 성공입니다. 타이틀 ap1에 비해 로프트가 엄청 서 있어서, 5번이 4번각도 6번이 5번 이런식이라 한클럽 짧게 잡으니 정타 확률도 높고요.
일단 어드레스하면 넓대대한것이 맘이 편하네요
막홀에서 힘빠져서 탑볼한번친거 말고는 다 잘떠서 갔네요. 그린에도 제법 꽂았구요 ㅎ
<크리스탈밸리 후기>
한때 탑10까지 들었던 곳인데 야간돌리고 많이 망가졌단 소문 들었는데, 집에서 가깝고해서 3부 첫티로 싸게 갔다왔네요.
그린피7.5만원에 잘 치고왔네요. 18홀 회원제 답게 골프장입구 멋지고, 락카룸 사우나 괜찮고, 조경이 참 이쁘더군요. 3부라 전반은 환하게 후반은 라이트 였구요. 라이트는 대영보다는 어둡던데 칠만했구요.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적당한 코스고, 파3가 엄청 내리막에 거리가 긴거 말고는 업다운 많이 없고 좋더군요. 그린이 엉망이라던데 이제 자리 잡았고, 페어웨이는 조금더 관리해야한듯 하구요.
사우나에 요구르트 있어서 +1점
공이 페어웨이를 크게 안 벗어너서 어려움은 없었네요. 연습도 안하고 필드 갔는데 버디도 하나하고, 오랜만에 8자 그려서 흡족하네요 ^^
<맥대디3>
직구한 맥대디3 48-52-56 3종 셋트가 1일날인가 비행기 탔는데 기적적으로 4일에 집에 도착해서 다행히 필드 데뷔했네요
역시나 라이크뉴 56도는 비닐쌓인 채로 왔고, 나머지는 베리굿인데 상태 양호합니다. 라이크뉴는 자세히 보면 아주아주 작은 흠집이 있는데 제조과정 이나 운반중 미스난거 리팩해서 파는듯도 싶습니다.
필드를 월1회 가는 입장에서 이번달 못가지고 가면 한참을 기다려야해서 다행이다 했습니다.
기존에 쓰던 보키와는 많이 다르네요.
둘다 크롬컬러인데 보키는 유광, 맥은 무광
만지면 보키는 차갑고 맥은 부들부들
쇠지만 쇠가 아닌 알미늄 같은 다른 금속느낌이요
타감도 보키가 차갑다고 하시던대 보키만 쓰니 몰랐는데 맥을 쳐보니 주조임에도 타감도 부드럽고 전체적으로 소프트 하네요. 전체적으로 만족이네요.
보키는 인기채라 골마오리니 1시간안에 바로 팔리네요. 타이틀 채는 중고로 사서 쳐보다 안 맞으면 중고로 팔아도 큰 손해 안보실듯.
이날 199불짜리 아이언도 필드 데뷔였네요
2주전에 코리아퍼블릭가서 9홀 쳐보긴했는데
정식 데뷔도 성공입니다. 타이틀 ap1에 비해 로프트가 엄청 서 있어서, 5번이 4번각도 6번이 5번 이런식이라 한클럽 짧게 잡으니 정타 확률도 높고요.
일단 어드레스하면 넓대대한것이 맘이 편하네요
막홀에서 힘빠져서 탑볼한번친거 말고는 다 잘떠서 갔네요. 그린에도 제법 꽂았구요 ㅎ
<크리스탈밸리 후기>
한때 탑10까지 들었던 곳인데 야간돌리고 많이 망가졌단 소문 들었는데, 집에서 가깝고해서 3부 첫티로 싸게 갔다왔네요.
그린피7.5만원에 잘 치고왔네요. 18홀 회원제 답게 골프장입구 멋지고, 락카룸 사우나 괜찮고, 조경이 참 이쁘더군요. 3부라 전반은 환하게 후반은 라이트 였구요. 라이트는 대영보다는 어둡던데 칠만했구요.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적당한 코스고, 파3가 엄청 내리막에 거리가 긴거 말고는 업다운 많이 없고 좋더군요. 그린이 엉망이라던데 이제 자리 잡았고, 페어웨이는 조금더 관리해야한듯 하구요.
사우나에 요구르트 있어서 +1점
공이 페어웨이를 크게 안 벗어너서 어려움은 없었네요. 연습도 안하고 필드 갔는데 버디도 하나하고, 오랜만에 8자 그려서 흡족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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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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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연습도 안하신다면서... 8자 자주 그리시고 부러워요~ 언제 란딩 함 가시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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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회 라운딩, 월 1회 인도어 or 9홀 퍼블릭으로 마나님과 합의를 봤네요. 연습은 출장길 스크린으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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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은 라이 보기도 공 찾기도 쉽지않던데 그래도 80대.. 부럽습니다. ㄷ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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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대 티업이라 전반은 낮처럼 환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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