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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아이언을 떠나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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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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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05 12:22:51 조회: 1,603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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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타이틀 714ap2 사고 나서 혹시나 해서 계속 보관했었습니다.

쉬운 아이언으로 치면 잘 맞출수 있을까 싶어서 3년만에 꺼내서 연습장 다녀왔는데...

완전 좌절이네요 지금 아이언보다 더 안맞네요 ㅜㅜ

페이스 엄청 넙대대하고 쉬운 넘으로 알고있는데 역시 몸이 문제였습니다 ㅎㅎㅎ

 

택배 보내고 나니 섭섭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로 하고... 

 

꽁돈 들어와서 뉴G 사볼까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미즈노 mx-200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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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얼마전에 mp5로 객기부려서 샀다가 좌절하고 뉴g 오늘 특주했습니다. ㅋㅋ
온라인 피팅으로해서.. 2주 걸린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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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G 요즘 저렴하더라구요...
시타 함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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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 아이언도 MX200 이었습니다.
쫌 맞나 싶어 AP2로 바꾸면서 친구한테 염가에 분양했었는데...
지금은 그 친구한테 핸디받는 신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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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패스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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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ap2도 떠나보내고 뉴G 들였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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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뉴G는 어떠신가요??? 잘 맞으시나요??
귀가 팔랑거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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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필드다녀와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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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첨으로 보기플레이 & 버디 했네요.
뉴G 달리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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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시타하러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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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아이언도 저 제품이였습니다. 중고로 구입했었는데 3번부터 샌드웨지까지 10아이언이였습니다.
경량스틸제품이였고 손맛은 좋다고 하던데,
전 하도 뒷땅을 쳐대서 손목아파 나중에 그라피이트로 바꿨죠
MX-200 -> 야마하 이름이 가물가물 tour ad 샤프트 -> 스릭슨 725  야마자키 -> TC530 tour ad 65
전 이렇게 변경했네요. ㅠㅠ 이놈의 장비병 지금생각해보면
변경전후 비슷하더라구요. 스릭슨은 한달만에 바꿨는데 제일 후회중입니다.
야마자키 샤프트가 tour ad 샤프트 못지않더라고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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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g대 경량스틸로 포틴 TC530 쓰다가, 올해 운동량/근력 부족으로 80g대 스릭슨 Z545 Miyazaki 카본을 들였읍니다. 던롭 계열 전용 그라파이트 샤프트라고 하더라구요. 50대까지 쓸거라 둘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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