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5-12-31 15: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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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것 들었던것만 생각하고 낫겠지
하고 있다가 회사일찍 마쳐서 병원에 왔습니다.
팔을올리면 어깨뼈끼리 간섭하고 충돌이 있어
너무자주쓰면 염증이 관절까지 가서 오십견 올수있다고 잠도 반대편으로자고
골프오랫동안 쉬라고 하네요.
맞아요 무식하게 닭장에서 200 300개씩 칠때도많았고
라운딩도 한달 10번이상씩 4년이되었으니
고장이 날만도하죠.
근데 아프니 드라이버 거리늘고
공이똑바로 가네요.
싱글치고 그만두고싶은데
운좋게 77친게 라베라
7자 한번만 더보고 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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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저도 나이 40초중반에 오십견 진단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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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10번씩 라운딩 가셨다니 열정이 대단합니다. 잠깐 쉬어간다 생각하시고 회복하고 다시 하시면 라베 달성 하실수 있을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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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서 더 그런가봐요. 저도 몇일전부터 왼쪽 어깨가 시큰시큰하더니 어제 새벽에 등뒤에 잡을게있어서 무심코 돌렸다가 엄청 아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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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어깨가 아프니 거리가 늘어난게 아니라 거리가 늘어나는 스윙을 하다보니 오른쪽이 써져서 아프신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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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goingman님의 댓글 easygoin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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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그럴수도 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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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왼쪽 어깨 상극근과 이두건염 때문에 약 4년 정도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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