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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달라진 건가요? 컨시드 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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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1-04 01:17:47 조회: 2,065  /  추천: 7  /  반대: 0  /  댓글: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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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겪은 일입니다

 

요즘 골프 문화나 매너가 예전과 달라진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모른거라면 알아두고 싶기도 하고요

 

 

캐디가 컨시드 주고 캐디가 줍는건

종종 볼수 있는 상황이라 아주 크게 신경 쓰지 않는데요 (신경 쓴다는 말..)
 

 

조인시

동반자 컨시드 주고 퍼터로 쳐서 볼 굴려주는..

또는

퍼터가 아닌 발로차서 굴려주는.. 행동들

 

 

요즘 일반적인건가요?

 

 

퍼터로 굴려주는건

예전보다 자주 보이는듯한 느낌은 있지만

발로는 또 처음이라 ㅎ

 

 

퍼터로 굴리는건

스트로크 연습하는거라 벌타 같고 ㅎ

 

발로 차는건

발로 차도 들어갈 거리를 놓쳤냐 라는 위로와 아쉬움으로 봐야 하는지 ㅎㅎ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개인적으론 개매너 같습니다.
일단 원하지 않을때 타 플레이어 공은 거의 안 건드립니다.

    7 0

저도 처음에 배울땐 그랬는데 요즘은 종종 보이네요

    0 0

발로차는건 그사람의 평소 행실을 알 수 있죠..
아무리 친해도 넘지 말아야할 행동 하지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그리고 컨시드라는건 내 스스로가 아니고 상대방이 주는거지만
반대로 안받아도 되는거니까요.. 스코어 줄이려고 나왔을땐 받지만
연습라운드 느낌이라면 1m는 커녕 50cm도 연습해봐야지요..

    1 0

발로는 적지 않게 당황스러워서 굴러오는 볼을 바로 주워야 하나 쌀짝 고민했습니다

    0 0

발로 차는건 선넘은거 같습니다

    6 0

문화가 바뀐게 아니군요 다행입니다

    0 0

필드 경험 적은 제가 봐도 이상한 사람인데요?^^ㅂㄹ친구정도 아니면. 다른건 정상(?)이었나요?

    1 0

아마 친분이 있으면 발이든 손이든 노상관이겠죠
캐디에게 말편하게 하는거 말고는 문제 없었습니다

    0 0

본인이 줍던지하는게 낫지 않나요? 저는 주워줄까? 어차피 컨시든데 넣고 끝내봐 라고 하는데

    1 0

조인의 경우에는 말하기가 애매한 경우가 있어서요 상대방의 스타일를 모르니까요

    0 0

캐디가 컨시드랍시고 승낙없이 집어 올리는 것도 저는,, 아주 50cm 가까운 것 아니면 그냥 게임 빨리 돌리려는 것 같아 기분 나쁘더라구요

    1 0

아 ㅎㅎ 요즘 부쩍 보이죠
"컨시드 드려요 집을까요"
말하는 캐디는 양호하게 느껴집니다

    0 0

3미터는 더 남은것 같은데 컨시드 주는것도 기분나쁘더라고요.. 스코어도 나쁘지 않았는데.. 골프를 치자는건지 소풍을 온건지.. 웬만하면 댕그랑이 좋은것 같습니다.

    1 0

앞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3미터라면 선넘었네요

    0 0

손으로 집어서 주는거 아닌 다으메는 다 매너 그지같은거죠
내기할때도 지 퍼터 해야되니 언능 치워 느낌으로 퍼터로 저한테 미는것도 은근 불쾌합니다
발로 차는건 머슴이나 종놈으로 생각해야 하는 짓 아닐까요?

    1 0

이게 골프란게 신경쓸게 참 많네요 ㅎ
조인이 편할때도 많지만 한번씩 엄한경우 당하면 쉽지 않긴합니다

    0 0

서로 욕하면서 공칠 정도의 부랄친구 아닌데, 내 공 발로차면 똑같이 발로 차주고 다시 상종 안합니다.

    1 0

조인이었으니 다시 차줄걸 그랬나요 ㅎ 그런 성격이 되지 못해서 ㅠ

    0 0

저는 제가 컨시드 주더라도 직접 주울수있게 기다려 줍니다
너무 먼 거리 퍼팅이었으면 의사를 물어보고 집어서 캐디 주던가 하죠
발이나 퍼터로 되돌려주는건 좀 비매너기도 하고 뭔가 치워하는 느낌이라 비추죠

    1 0

간혹 말씀처럼 '치워 나 쳐야해 비켜' 이런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격지심일순 있지만 잘치는분의 볼이라도 그렇게 했을까 싶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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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인 경우는 오케이 거리 표시 된거 안쪽 말고는 오케이 주거나 안 건드리는게 맞는거 같고 친구끼리라도 발로 차는건 아닌 거 같네요.
친한 사이면 퍼터로.주는거 정도는 이해해줄듯요.

    1 0

네 조인의 경우와 지인은 전혀 다른 세상이니까요
서로 배려하면 좋겠습니다

    0 0

발로 차는 사람한테 똑같이 발로 쳐서
공 보내줘 보세요!
그리고 그사람 반응 보면 잘 알겠죠~^^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엄연히 룰과 매너가
동반되는 골프에서 상식밖 행동은
그사람의 인간성을 나름 알수 있을듯 하네요!

    0 0

개개노매너죠 한번 당했는데 다음홀 갑자기 생크나네요.

못배워처먹은 매너입니다. 상대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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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구력은 얼마 안되는데도,
동먼자가 컨시드주고 나서 퍼터로 쳐서 주는게
너무 기분 나쁘더라구요.
근데 발루 차주는건 진짜 똥매너같습니다.ㅠ ㅠ

    0 0

아주 친한 사이고 둘이 동의한거 아니면 개매너죠

    0 0

저도 조인에서 두어번 겪은 일인데, 기분 드럽던데요,,, 개매너라 생각합니다,,,
퍼터로 쳐서 보내는것도 기분 나쁩니다,
골프라는 스포츠에 남의공에 손대도 되는 경우가 있던가요,, 골프를 똥으로 배운거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퍼팅 라인에 걸리는 경우라면 그나마 이해하겠습니다만, 그래도 발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 0

발로 차면 대놓고 싸우자는거 아닌가요...

    0 0

별로인 동반자(조인)를 만나셨군요...
저도 조인은 자주 나가는 편인데, 조인 나갈시에는 OK 라고 말하기도 어렵더라구요...
예전에 커플(?) 부부(?) 로 보이는 남녀 어르신분들이랑 같이 한 적이 있는데,
두 분이서는 굴러가는 공 발로 막고, 본인 퍼터로 막고 등등  두분끼리는 그러신적이 있었는데, 그것도 좋아보이진 않더라구요...
부디 다음번 조인에서는 매너 좋으신 분들과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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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공을 건드리는 건 매너가 아니라고 봅니다. 계속 조인 가도 공 건드리는 경우 요즈음도 못 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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