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그립 용액 체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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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1-17 23:25:51
조회: 98 / 추천: 1 / 반대: 0 / 댓글: [ 0 ]
AppleOfM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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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강가님의 체험 기회 제공 이벤트에 선정되어 아쿠아 그립 용액을 제공받아 사용해보았습니다.
배송받은 택배 구성은 사진과 같습니다. 용액 뿐 아니라 목장갑 한 켤레를 챙겨주신 배려에 놀랐네요.
허리 부상으로 공 못친지 두 달 가까이 되었고 클럽은 모두 GDR 락커에 있는 관계로 집에 있는 연습용 숏 아이언 그립을 교체했습니다.
한강가님께서 판매 중인 이전 제품 아쿠아그립 테이프를 사용하고 있던 터라 그립 교체 방법은 낯설지 않았어요.
교체는 단순하고 수월했습니다.
1. 숏츠 영상에 나온 것처럼 먼저 그립 아래 구멍을 손가락으로 막은 뒤
2. 5ml 정도의 용액을 그립 내부로 넣어 충분히 흔들어주고
3. 아래 막아둔 손가락을 천천히 구멍에서 떼어내며 흘러나오는 용액을 샤프트에 붙여둔 양면 테이프에 골고루 발라준 후
4. 새 그립 끝을 손가락 두 개로 살짝 눌러 타원이 되게 한 상태에서 샤프트에 살살 끼우며
5. 가급적 한 번에 그립을 밀어 넣는다
6. 아직 그립이 내부에서 매끄럽게 움직이는 시간이니 그립을 정렬한다.
이런 방식이에요. 다만 용액을 너무 아껴서인지 테이프에 넉넉하게 바를 정도의 용액이 흘러나오지 않았고, 그것 때문인지 그립을 밀어 넣는 과정에서 조금 애를 먹었습니다.
무튼, 성공적으로 그립 교체를 완료했습니다.
테이프는 알리에서 장 당 150원 정도에 구매했고, Karma 언더사이즈 그립은 11마존에서 개 당 3,700원에 구매했습니다.
용액 판매페이지에 최대 50개 교체 가능이라고 나와있는데 초심자 입장에서 그립 교체를 조금 더 수월하게 하기 위해 용액을 넉넉하게 사용한다고 가정할 때 한 통으로 30개 정도는 여유있게 교체할 수 있겠는데요, 그럼 클럽 하나 교체하는데 500원 정도가 들겠습니다.
물론 구매처와 구매 상품에 따라 편차가 크겠지만 최종적으로 저는 그립 1개 교체에 5,000원 미만의 비용으로 해결할 수 있는 셈이네요.
손이 작아 언더사이즈 그립을 사용하고 Karma 그립이 가성비는 좋지만 내구성이 별로라서 은근 자주 갈아주는 느낌인데요, 그립 교체 비용 부담이 확 줄어든 느낌입니다. 이전 아쿠아그립 테이프의 경우 장 당 2,500원에서 3,000원 정도 생각했었으니까요.
결과적으로 제품 강추합니다.
가격은 말할 것도 없고 안좋은 냄새가 전혀 없는 것이 큰 장점이네요.
특히 자택에서 그립 교체하시는 분들 중 독신이 아닌 이상 교체 시 발생하는 화학물질 냄새로 눈치 은근히 보일텐데요, 저도 와이프가 거실에 있고 방 문 열어둔 상태에서 교체했는데 전혀 인지하지 못할만큼 냄새가 없습니다. 교체 후 손에 묻은 약한 오렌지(?) 향 제외하고 역한 냄새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어요.
가지고 았는 아쿠아그립 테이프를 다 사용하면 용액을 구매해 볼 생각입니다.
좋은 제품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 주신 한강가님께 한번 더 감사 말씀 드립니다.
모두모두 안전하게 다치지 말고 즐거운 골프 치세요!
배송받은 택배 구성은 사진과 같습니다. 용액 뿐 아니라 목장갑 한 켤레를 챙겨주신 배려에 놀랐네요.
허리 부상으로 공 못친지 두 달 가까이 되었고 클럽은 모두 GDR 락커에 있는 관계로 집에 있는 연습용 숏 아이언 그립을 교체했습니다.
한강가님께서 판매 중인 이전 제품 아쿠아그립 테이프를 사용하고 있던 터라 그립 교체 방법은 낯설지 않았어요.
교체는 단순하고 수월했습니다.
1. 숏츠 영상에 나온 것처럼 먼저 그립 아래 구멍을 손가락으로 막은 뒤
2. 5ml 정도의 용액을 그립 내부로 넣어 충분히 흔들어주고
3. 아래 막아둔 손가락을 천천히 구멍에서 떼어내며 흘러나오는 용액을 샤프트에 붙여둔 양면 테이프에 골고루 발라준 후
4. 새 그립 끝을 손가락 두 개로 살짝 눌러 타원이 되게 한 상태에서 샤프트에 살살 끼우며
5. 가급적 한 번에 그립을 밀어 넣는다
6. 아직 그립이 내부에서 매끄럽게 움직이는 시간이니 그립을 정렬한다.
이런 방식이에요. 다만 용액을 너무 아껴서인지 테이프에 넉넉하게 바를 정도의 용액이 흘러나오지 않았고, 그것 때문인지 그립을 밀어 넣는 과정에서 조금 애를 먹었습니다.
무튼, 성공적으로 그립 교체를 완료했습니다.
테이프는 알리에서 장 당 150원 정도에 구매했고, Karma 언더사이즈 그립은 11마존에서 개 당 3,700원에 구매했습니다.
용액 판매페이지에 최대 50개 교체 가능이라고 나와있는데 초심자 입장에서 그립 교체를 조금 더 수월하게 하기 위해 용액을 넉넉하게 사용한다고 가정할 때 한 통으로 30개 정도는 여유있게 교체할 수 있겠는데요, 그럼 클럽 하나 교체하는데 500원 정도가 들겠습니다.
물론 구매처와 구매 상품에 따라 편차가 크겠지만 최종적으로 저는 그립 1개 교체에 5,000원 미만의 비용으로 해결할 수 있는 셈이네요.
손이 작아 언더사이즈 그립을 사용하고 Karma 그립이 가성비는 좋지만 내구성이 별로라서 은근 자주 갈아주는 느낌인데요, 그립 교체 비용 부담이 확 줄어든 느낌입니다. 이전 아쿠아그립 테이프의 경우 장 당 2,500원에서 3,000원 정도 생각했었으니까요.
결과적으로 제품 강추합니다.
가격은 말할 것도 없고 안좋은 냄새가 전혀 없는 것이 큰 장점이네요.
특히 자택에서 그립 교체하시는 분들 중 독신이 아닌 이상 교체 시 발생하는 화학물질 냄새로 눈치 은근히 보일텐데요, 저도 와이프가 거실에 있고 방 문 열어둔 상태에서 교체했는데 전혀 인지하지 못할만큼 냄새가 없습니다. 교체 후 손에 묻은 약한 오렌지(?) 향 제외하고 역한 냄새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어요.
가지고 았는 아쿠아그립 테이프를 다 사용하면 용액을 구매해 볼 생각입니다.
좋은 제품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 주신 한강가님께 한번 더 감사 말씀 드립니다.
모두모두 안전하게 다치지 말고 즐거운 골프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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