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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년차 50대 중반 아재 100돌이 골퍼 입니다.
입문때 JPX923 포지드 NsPro 950 S 선물 받아서 쭉 쓰고 있습니다.
얼마전 부터 헤드 스피드와 비거리가 좀 늘었고 아이언에 별 불만은 없지만 백스핀은 높이고 런은 줄이고 싶네요.
그래서 샤프트 증량 하면서 클래식 로프트 아이언으로 기변 해 볼까 합니다.
스스로 초급자라고 생각하는데 클래식로프트 아이언들은 대부분 중상급 또는 상급자 아이언 이더라구요.
그래도 바꿔보자라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습니다.
120g 정도 샤프트로 타이틀리스트 T150, 캘러웨이 Apex Pro, 스릭슨 Zxi7 등 을 염두해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샤프트를 시도해보고 잘 맞는 샤프트를 찾고자 하는데 매장에서 잠깐의 시타로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작년 가을부터 기변 생각은 있었지만 바쁘다 보니 시타 같은게 제한적이라서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네요.
그래서 이것 저것 사서 충분히 연습해보고 하고 실전에서도 써보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이것 저것 좀 찾아보다 보니 캘러웨이 레거시 블랙, 포틴 TC-888, 나이키Vr2프로콤보 등 에도 관심이 갑니다.
지금 시점에서 영입한다고 하더라도 최신 아이언 대비 성능이나 관용성 차이 없이 충분히 주전으로 사용할 가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과거 명기에 대한 추억이나 감성은 있지만 10년이상 훌쩍 지난 세월에 따른 성능 차이는 엄연히 있는 것일까요?
좋은 조언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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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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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아이언은 넥이 부러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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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의 성능차이는 과거 모델이나 현재 모델이나 제작 방법이 동일하다면(단조,주조,중공구조 등)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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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다른얘기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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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TC-888, 나이키 VR/Vapor pro 쓰고 있습니다. 거기에 타이틀 718CB까지... 평균 아이언 나이 10년 정도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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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일한 고민으로 샤프트 변경 및 34도짜리 클래식 로프트 아이언 구매해봤던 경험으로 노파심에 말씀드리면 현재 아이언으로 평균 캐리가 140 훌쩍 안넘으시면 현재 고려중이신 변경을 추천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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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x923 포지드면 t150이나 zx7i 으로 가는건 엽그레이드 입니다. t100으로 가는게 맞구요 다른 브랜드도 7번이 34도 되는걸 가셔야 탄도가 확보 되는구나 바로 느끼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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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핀은 줄이고 런은 줄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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