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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가지고있던 미오야마 4xxx 샤프트 + 시퀀스 4X 샤프트를 당근에 올렸는데 동네분께서 텐세이 화이트 6S와 교환하자고 하셔서 교환했습니다.
볼스 75찍어보겠다고 신나게 두들겼는데 딱한번 찍어보고 스릭스 ZX5 MK2 헤드 찢어지고 샤프트 팁 부러짐을 경험했네요. 부러진 부분을 잘라보니 딱 42인치 길이로 남아서 우드 샤프트로 써보자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슬리브를 껴보니 딱 맞는겁니다. 그래서 중고로 타이틀리스트 910 D3 헤드만 5만원에 업어오고 슬리브 장착해서 짧은 드라이버 만들어서 미니드라이버 식으로 좀 쳐봤습니다.
결론은 아주 좋네요 ㅎㅎ
볼스 68~70정도 잘 나오고 약간 낮은 탄도로 잘 날아가네요.
현재 주력은 스릭슨 ZX5 MK2 와 CQ 5S 이지만 내리막 티샷이나 좁은 랜딩구간은 짧은 샤프트로 치고있습니다.
GIR도 올라갔고 평균스코어도 좋아졌네요. 덤으로 아이언도 코브라 킹 MB/CB로 바꾸고 세컨샷도 좋아졌네요.
이제 미리 구입해둔 CQ 6S 샤프트로 5번우드만 바꾸면 장비는 당분간 바꿀일 없겠습니다. ㅎㅎ
포럼분들 항상 즐거운 골프생활하시길 바라면서 허접한 경험담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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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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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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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드라이버는 뒤쪽에 있는 무게추를 8g에서 20그람으로 바꿔서 치다가 두 드라이버 차이가 심해서 다시 8그람으로 내리고 치니까 두개가 비슷하네요. 제가 둔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냅다 휘두르자 생각하고 치니까 잘 맞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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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nHunter님의 댓글 DemonHu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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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가 미니드라이버샤프트(43.75인치)에다 일반 드라이버 헤드 꽂아서 쓰고 있습니다. 스윙웨이트 때문에 드라이버 헤드에 납테이프 붙여서 조정 좀 했구요. 저도 샤프트 길이가 짧으니까 거리는 좀 줄어 드는데, 훨씬 안정감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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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미니드라이버 샤프트에 일반헤드도 괜찮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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