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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골퍼들이 80대 스코어를 우습게 보더라구요
일반 |
골프초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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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19 13:18:55 조회: 806  /  추천: 2  /  반대: 5  /  댓글: 17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5명): 
크롬소프트, waterlove, 숏게임환자, 이노바이, 한량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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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조인 위주로 필드 라운딩을 다니다보니

 

 

 

다양한 특성의 골퍼들을 보는데

 

 

 

80대 타수를 우습게 아는 골퍼들이 많더라구요.

 

 

 

실제로 티샷에서 멀리건은 거리낌 없이 쓰고

 

 

세컨에서 공 살살 옮겨서 자리좋은곳에서 치질않나

 

 

도로 근처에 랜딩된 공을 자기맘대로 페어웨이 중앙에 던져놓고 벌타없이 치고

 

 

심지어 해저드 오비 난 벌타 계산안하고 당당하게 파 보기 외치는 분들도 허다했습니다.

 

 

캐디가 깜박하고 파 보기 적은것도 그냥 냅두고

 

 

또 일부 캐디들은 고객들 기분 안상하게 하려고 스코어 가라로 적는게 태반입니다.

 

 

특히 제일 문제는 오케이존에서 퍼팅 마무리하는게 가장 크다고 봅니다.

 

 

정말 그린스피드 빠른 명문구장에선 1미터 내외에 오케이구간에서도 퍼팅 못 넣는 골퍼들 정말~정말 많습니다.

 

 

사실 그것만해도 라운드당 5~10타 더 나올거라고 봐요.

 

 

 

 

근데 이런것도 모르고 본인들 싱글친다고 자랑하고 다니더라구요

 

 

 

물론 저는 지성인이라 스코어 그런식으로 적는다고해서 노발대발 하진 않습니다.

 

 

솔직한 말로 대한민국 골퍼 80% 이상이 실제 대회세팅으로 뒷문열고 땡그랑으로 공치면 화이트티 기준이라고 해도

 

 

100타 넘는다고 봅니다

 

 

 


추천 2 반대 5

댓글목록

어그로 끌만한 글만 열심히 적는군요.

    13 0

사실을 적었을 뿐입니다. 근래에도 업체 지인이랑 공 쳤는데 딱 저 수준으로 공 치더라구요

    0 0

사실 실제 함께 라운드를 해보지 않고 상대방 말만 듣고 그 핸디를 믿지는 않아요. 라운드 수가 적은 아마추어 명랑 골퍼 수준에서는 이해가 되는 부분 입니다. 말도 안되는 핸디를 계속 우겨댄다면 내기해서 돈 따버리면 되죠 ㅎㅎ

    1 0

선생님보다 실력이 형편없는 골퍼가, 이상한 핸디 스코어 들이밀면서 훈수를 둔다면 어쩌실건가요?

    0 0

뭘 어쩌지 않아요~ 그런 사람이 주변에 많으신가요? 골프가 할수록 참 겸손해지는 스포츠인데 그런 주변 분들과는 거리를 두세요 하하

    2 0

선생님 마인드에 또 한번 인생을 배웁니다. 주변에 선생님과 같은 분들만 있다면 항상 고정적으로 라운딩 나가고싶을것 같습니다

    0 0

대부분의 골포분들이 골프초보1님을 우습게 보더라구요.

    5 0

남이 무슨 스코어를 치던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내가 나가서 재밌으면되지..
내기면..그냥 나보다 잘친다고 해주고 핸디나 받으면 땡큐죠...ㅎㅎ

    2 0

거기서 끝나면 참 좋겠으나, 대부분 저런 가짜 스코어로 남에게 훈수를 하거나 방해를 하는 골퍼들이 상당수라는점 문제라는거죠. 옆에서 보고 있으면 짠합니다

    0 0

예, 그렇게 골프생활 하세요~
경기도 아니고 친목과 좋은 라운딩 분위기를 위해 암묵적으로 양해하는 부분을 따지며 그 말씀하신 다마 기준으로 본인 핸디라며 내기하시면 골프매너 좋다는 소리 들으실지 궁금하네요.

    0 0

대부분 그렇습니다
조인하다보면 대부분 보기친다고 하시지만
막상 가보면 백돌이인 저랑 별반 차이 안나시는분들이 태반이더라구요

    1 0

선생님이 대단하신겁니다. 정직하게 스코어 적는 골퍼들이 생각보다 많이 없습니다

    0 0

제목과 언뜻 매치가 안되나 내용은 공감가는 내용도 있네요. 뭐, 진행상 컨시드 존에서 집는것은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셀프나 너무 긴거리는 좀 뭐하지만....

    0 0

어투가 조금 공격적이어서 어그로성이 짙긴하지만, 사실 내용 자체는 현실을 꽤 정확히 짚고 있네요. 한국 아마추어 골프 문화에서 진행의 편의나 '명랑 골프'라는 이름 아래 주어지는 후한 멀리건, 라이 개선, 관대한 컨시드(오케이)는 일상적이죠.

근데 다들 명랑골프인거 알고치면 또 그것은 그것대로 문제없다고 봅니다. 지인들과 즐겁게 치면 명랑골프죠. 내기할땐 누구보다 엄격하게 룰제대로하기도 하고요ㅎㅎ

    1 0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명량골프에 대해선 일절 터치할 생각 없읍니다. 하지만 간혹 그런 명량 스코어를 대입해서 남에게 훈수를 하는 몰상식한 골퍼들 보면 화가 많이 나네요

    0 0

룰은 지키라고 있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냥 그 그룹분위기 봐서 따라서 치는편이긴한데.. ㅎㅎ
FM룰에 퍼터 길이로 하는 편입니다.

    0 0

저는 오히려 조인 갔을때 더 룰에 가깝게 치려는 것 같던데..

편하게 명랑하게 하는거야 분위기 따라 뭐 해도 되는데 그것을 실력이나 스코어로 연계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요.

저는 일파만파 멀리건 이런거 적용안된 제 스코어 따로 시계에 적어오긴 하는데요. 땡그랑은 못해봐서 해보고 싶은데 여건이 되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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