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기사 처음보고 든 생각 =
'원래도 구장이랑 계약하고 로열티 내면서 하고 있던거 아닌가..?'
근데 기사를 잘 보니 구장이 아니라 설계사에서 소송을 걸었다고 하네요?
...(중략)...
골프존은 그동안 항공촬영 등으로 실제 골프장 코스를 그대로 재현해 시뮬레이션 영상을 만들어 왔습니다. 골프장 소유주와는 계약을 맺었지만, 코스를 설계한 설계사와는 별도 계약 없이 사용해 온 겁니다.
대법원은 홀의 형태와 배치, 벙커와 워터해저드의 위치 등에 설계자의 창의성이 담겨 있다고 봤습니다.
...(중략)...
기존에 게임 쪽에서의 많은 사례들과 오히려 반대(?)라서 신기합니다.
레이싱 게임에서 차 이름 못쓰는 사례
슈팅 게임에서 총기 이름 못쓰는 사례
스포츠 게임에서 선수 이름 못쓰는 사례
이런게 보통인데 ㅋㅋ
구장이랑은 계약되서 이름 쓰는데 문제 없지만
건축설계 저작권자인 설계사와는 계약이 안되어서 코스를 못쓴다니?!
앞으로는 기존 게임 쪽의 사례들과 마찬가지로 코스 일부만 살짝 바꿔서 저작권 우회하는 방향으로 가겠죠.
어쩌면 3d 스캔 없이 코스 만들 데이터만 있으면 이제는 구장과도 계약 안하고
구장 로고 떼고 이름 살짝 바꿔 서비스 할지도..?
고로 게임비가 오르진 않겠지만
여태까지의 양x치 행보를 보자면 이걸 핑계 삼아 게임비 올릴듯합니다? ㅋㅋㅋ
설계사들이 로열티 금액을 너무 쎄게 부른걸까요...
적당히 로열티 계약할 생각은 없고 배 갈라서 한번막 돈 먹고 말겠다는 생각인건지 ㅋ
|
|
|
|
|
|
댓글목록
|
|
꿈꾸는자54076293님의 댓글 꿈꾸는자54076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골프장에는 돈을 줬는데 설계사가 요구한 거였나요??ㄷㄷ
|
|
|
건축물저작권이라는게 있더라구요...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ㄷㄷ |
|
|
헐 이런 사연이,,, ㅎㄷㄷㄷ |
|
|
한글파일에 있는 폰트 사용했는데
|
|
|
건축물 저작권이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