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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맞춤 골프 장갑에 대해서 글을 올렸던 회원입니다.
여러분의 댓글을 종합하여 고민을 해봤는데
실제로 필요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거 같지 않다고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그리고 맞춤으로 인해서 가격이 너무 비싸지면 안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현재 골프 장갑의 문제점이 같은 호수를 착용해도 손가락이 남는다. 손등이 타이트 하다. 등등이 있는데요
이건 22호, 23호 같이 기성 제품에 손을 맞추다 보면 생기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22호에도 (두툼한 22호, 스탠다드 22호, 숏핑거 22호) 로 3가지로 쪼개는 겁니다.
22호 23호 24호 25호를 쪼개서 12개 사이즈로 만들면 제작 단가도 오르지 않습니다.
다만 재고가 많이 쌓이지만 소량으로 천천히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이러면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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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건 사이즈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표기하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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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뎃, 스탠다드, 롱핑거로 나누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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