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쓸데없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문의글 남겨봅니다.
운동능력이 좋이 않아서 그런건지, 독학의 한계라 어쩔 수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볼스 60정도입니다.
몇년동안 드라이버 헤드 3개 크랙 경험을 해서 as 받았었습니다.(코브라/캘러웨이/핑)
위 크랙난 드라이버는 지금 생각해보면 채을 던진다는 개념은 아예 없고 진짜 힘으로만 공을 쳐냈었습니다.
최근에 유투브도 보고 몸도 힘들고 해서 채를 던지는 부드러운 스윙을 하고 있는데 볼스는 비슷하네요^^.
그래서, 혹시 과거 드라이버 헤드들이 크랙난 것이 빠른 볼스도 아닌데 3번이나 발생한 이유가 정타가 아닌 용접부위등을 계속 타격을 해서 그랬었던 것인지,
아니면 힘으로 드라이버를 휘두르는것과 스피드로 휘두른 것에 차이가 있는것인지 갑자기 궁금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볼스가 동일하면 헤드입장에서는 동일할 것 같기도 한데요^^.
|
|
|
|
|
|
댓글목록
|
|
F=ma니까 힘이 곧 스피드(가속도) 이니까 같지 않을까요?
|
|
|
이논리때문에 동일할것같은데 볼스나 하루 한시간 연습량으로 3개 크랙이 좀^^역시 비정타가 큰원인이겠죠? |
|
|
재밋는 주제인데 저는 정타가 잘나야 페이스가 변형된다고 알고있네요...
|
|
|
60후반이나 70 넘는 괴수분들이면 이해가되는데 60 에서 놀고 있는 스윙이라^^볼스 60 인데 지금 헤드는 언제 깨지려나 이런 생각을 자연스럽게 합니다^^ |
|
|
텔메 카본페이스는 접합부위에 맞으면 샷 한방에 페이스 박리가 일어나기도합니다.
|
|
|
60에도 헤드가 깨지는군요 지인들 통털어 63~7 까지 치는 자주 치는 지인 5명 깨진걸 3년간 한번도 못봤네요 |
|
|
정타가 아닌 접합부 쪽을 균일하게 때리면서 크렉이 생긴건 아닐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