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백돌이 아마가 어제 연습하면서 느낀게 맞는지 고수님들에게 조언듣고싶습니다.
꼭집어 우유는 아니고 티에놓고 칠때와 바닥에 놓고칠때 생각에 따라 몸이 움직일것 같은데요.
어제 별생각없이 아아언우유 연습하는데 잘 안맞는데 특히 우유는 더 심하게 안맞었습니다.
이게 올바른 설명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임팩트시 헤드가 힘을 주는 방향이 타겟을 향하게 스윙을하니 탑볼에 씽크에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임팩트시 헤드힘을 바닥(지구중심)쪽으로 준다고 생각하니 정타가 쩍쩍 잘맞던데요.
작은 생각차이기 뭘 바꾸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 다시 시도하면 안되겠지요?^^
꼭집어 우유는 아니고 티에놓고 칠때와 바닥에 놓고칠때 생각에 따라 몸이 움직일것 같은데요.
어제 별생각없이 아아언우유 연습하는데 잘 안맞는데 특히 우유는 더 심하게 안맞었습니다.
이게 올바른 설명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임팩트시 헤드가 힘을 주는 방향이 타겟을 향하게 스윙을하니 탑볼에 씽크에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임팩트시 헤드힘을 바닥(지구중심)쪽으로 준다고 생각하니 정타가 쩍쩍 잘맞던데요.
작은 생각차이기 뭘 바꾸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 다시 시도하면 안되겠지요?^^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
|
스윙하는 이미지가 골프에서는 매우 중요해서, 생각의 차이로 많이 바뀔 수 있습니다.
|
|
|
힘을 주는 방향은 수평과 수직 두가지가 모든 클럽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대신 드라이버는 최저점을 지나서 임팩된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고 비교적 완만한 스윙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님께서 그런 차이를 느끼실수 있을것 같아요. 님께서 우유에서 수직의 힘에 집중했더니 잘 맞았다는 것은 전에는 그것이 부족했기때문이라고 생각되니 바람직한 방법일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