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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하고 있는 아이언은 PXG 0211st, 코브라 킹투어 MIM이고 조금 편하게 처보려고 포지드텍x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오자마자 연습장에서 사용해봤습니다.
일단 외관은 생각보다 세련됐고 솔이 두꺼운 것 말고는 너무 초보스럽지 않았습니다.
샤프드 길이는 기존채들보다 1cm 정도씩 짧았습니다.
5번 175, 7번 150, P 105 정도 평균 거리가 나왔고 P말고는 기존채들보다 한 클럽씩 거리가 더 나갔습니다.
헤드가 기존 채보다 가볍게 느껴져서 까는 공이 많이 나왔고 아무래도 P도 헤드가 가벼워서 거리가 적게 나간 것이 아닌가 합니다.
헤드 무게를 납 테이프로 올릴지 그립을 바꿔야할지 고민이네요
오늘 오자마자 연습장에서 사용해봤습니다.
일단 외관은 생각보다 세련됐고 솔이 두꺼운 것 말고는 너무 초보스럽지 않았습니다.
샤프드 길이는 기존채들보다 1cm 정도씩 짧았습니다.
5번 175, 7번 150, P 105 정도 평균 거리가 나왔고 P말고는 기존채들보다 한 클럽씩 거리가 더 나갔습니다.
헤드가 기존 채보다 가볍게 느껴져서 까는 공이 많이 나왔고 아무래도 P도 헤드가 가벼워서 거리가 적게 나간 것이 아닌가 합니다.
헤드 무게를 납 테이프로 올릴지 그립을 바꿔야할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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