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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헤드가 작은게 더 편하신? 분도 있나요?(미우라 tc201 cb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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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23 22:09:05
조회: 1,148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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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까지 미우라 tc201 사용하고 필드는 80중반 스코어로 가다가 아이언 좀 더 쉽게가고 싶어서 cb 301 모델로 바꿨습니다.

같은 다골 105샤프트이고 로프트도 더 서있고 난이도도 더 낮을거라고 예상했는데 볼스피드도 더 안나오고 뭔가 더 어렵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이언 입스도 오구요...

헤드가 커지면 쉽다는게 공통된 사항 아닐까요?
다시 tc 201로 갈까 연습을 더 해야할까 아니면 아예 zx5나 242cb p8cb 같은 더 쉬운채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ㅠㅠ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사람마다 플레이 스타일도 다르고
선호하는 헤드 모양, 크기 등등
천차만별이라 초중급 분들중
작은 헤드 선호 하거나 고수분들
중에는 큰헤드가 편하다는 분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저도 초보 시절부터 현재 싱글
수준까지 오면서 많은 아이언을
거쳐왔지만 저는 큰헤드로 정타
맞추는 것 보단 조금은 작은 헤드로
집중하며 정타 맞추는게 좀더
수월한거 같아요~
옵셋 많고 솔과 탑라인 두꺼운
아이언은 먼가 어색하고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쉬운채 라고 해도 누군가 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질수도 있겠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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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사실 처음부터 작은 헤드를 사용해서 편하긴 했는데 아마추어가 어려운길 가는게 아닐까 싶었었는데 다시 한번 장비의 중요성을 깨닫네요 ㅠㅜ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 주인공 대사중에 '크게 조준하면 크게 빗나가고 작게 조준하면 작게 빗나간다' 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제꺼 쓰다 V300쓰면 너무 커서 이상해요. 처음 부터 썼던 평균사이즈 헤드 아이언이 익숙해져서 지금은 편합니다.
뭔가 공과 헤드면의 비율이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고 할까요?  익숙한거 쓰세요.

    1 0
작성일

비유가 크게 와닫네요...!!!
저도 v300같은 큰 헤드는 어드레스부터 어색하고 편하단 느낌이 없었는데 미우라 301은 그래도 완전 초급용 보다는 작은편이라 조금 어색했는데
다시 201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저도 이게 참 궁금했는데요, 제 개인적으로는 적응한 채가 쉬운채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다만 우드와 드라이버는 아무리 연습을 많이해도 큰 헤드가 편했습니다.

    0 0
작성일

감사합니다! 적응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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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머슬백위주로 쓰다보니,,,
큰 헤드 아이언을 써보니 적응이 안되어,
작은헤드인 머슬백이 안정감이 느껴지더라구요
드라이버도 마찬가지로,,, 크라운이 너무 큰 제품은 어색해요...

    0 0
작성일

시작부터 t100으로 해서 그런지 큰 헤드가 어색하긴한데...
적응해보면 또 쉬워지지 않을까 고민입니다 ㅠ

    0 0
작성일

라이각이나 헤드밸런스가 이전이랑 달라져서 그럴수있어요
이전채랑 한번 비교해보심이

    0 0
작성일

스윙웨이트는 비슷하게했는데 점검한번 해봤어야 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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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바꾸시고 얼마나 사용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최소 2~3달은 써봐야 평가가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니면 운나쁘게 장비 바꾸시고 싸이클상 다운 시점에 오신걸 수도 있고요... 미우라를 워낙 좋아하셔서 기변하셨을텐데 한번 더 화이팅해보시지요.
헤드 사이즈 관련해서는 저도 APEX CB 신품사서 2~3달 사용하면서 라베도 하고 난뒤로는 헤드 작은걸 더 선호해서 현재는 미즈노 S1 머슬백과 타이틀 T1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상급자 클럽의 관용성도 예전보다 좋아지기도 했고 스윙이 좋을때는 머슬백도 잘맞고 스윙 나쁠때는 V300도 안맞는다는 생각에 오히려 이쁘고 헤드 작은 아이언을 선호하게 되더군요...
객관적으로도 헤드 크기가 크다 작다, 스윗스팟이 넓다 좁다는 분명 있겠지만 결국 클럽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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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말씀하신대로 하락장에 구매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화이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첫 아이언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살짝 작고 얇은 스타일이었던지...
크고 두껍고 그런건 어드레스에 어색하더라구요.

하지만 요즘 큰걸로 적응중입니다. 거리도 안나고 정타도 안나고. ㅋㅋ  어쩔수없죠.

쳐본결과 어차피 공 4cm 짜리 치는건데 헤드가 1cm 크던 작건 얼마나 차이가 있겠느냐.. 라고 하실수도 있겟지만..

일단 큰게 편하긴하네요..

단순히 생각해서 크고 두꺼우면 무게도 무거워지고 그만큼 스윙할때 채가 돌아가는게 적고 관용성이 좋아지니..
정타확율이 높아진다기보다 생크나 미스샷의 정도가 .. 크기가 작아지는 느낌?
7번이 140 나갈때 미스샷으로 작은헤드(머슬백)같은 채로 칠대는 100미터 겨우 간다면 그것보다 10-20 정도는 더 나가는거라.. 결과로 보면 미스를 해도 자기가 적당히 잘친거 같고.. 
작은헤드는 아이..C~ 욕나오는 상황이 나오고. 뭐 그렇더라구요..

제경우에는...하지만 어드레스때 어색함은 안없어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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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최대한 적응 해보고 안되겠으면 돌아가야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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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두 가지 모두 사용 중입니다.
201은 연습장에 두고, 301은 실전용으로 가지고 다닙니다.
샤프트가 다른 점이 영향을 주겠지만
이상하게도 201이 연습장(gdr) 모니터상
약간 더 멀리 갑니다.
좀 더 작은 201로 연습하면
301은 쉽게 칠 수 있겠다하여
이렇게 사용 중인데
임팩트 느낌은 201이 더 좋습니다.(201은 스틸파이버, 301은 ns950r)
딱 한 번 201을 필드에서 써봤다가
연습장과의 괴리(연습 때는 잘 맞았는데 하는 실망감)가 커서 연습용으로만 두고 있습니다.
적응만 잘 된다면 201과 301은 난이도의 차이보다는
취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맞을 때는 201이 더 느낌이 좋고 피드백을 잘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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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랑 완전 비슷하시네요... 필드에서 301이 더 쉬울까 싶었는데 적응을 못해서 그런건지 201때가 더 쉬웠던 것 같아서 애매하네요 ㅠㅠ
슬아님 처럼 2세트 운용하기에는 눈치가보여서... 적응 해보고 안되면 다시 201로 돌아가야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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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헤드가 크면 연습장이나 스크린에서는 좋은데 산에가면 은근히 잔디에 많이 걸립니다. 페어웨이라도 풀 긴곳은
공부터 잘 들어가지 않고 살짝 쓸어맞거나 뒷땅성으로 들어가면 헤드가 풀에 감겨서 왼쪽 가는 경향이 많았습니다.
헤드가 작아도 어차피 블레이드 면적은 6~7센티 정도 될텐데 헤드 크다고 무조건 관용성 좋아서 똑바로 가는건 아니더라구요.
대신 스크린 칠때는 확실히 판정 좋습니다. v300처럼 헤드 큰게 방향성도 좋고 덜맞아도 살짝 드로우 걸리면서 거리 갈거 다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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