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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캡 유지를 위해서, 아니 큰 상승을 막아야하는 나름 중요한 게임이 내일 있습니다.
못치면 핸디캡 1이 올라갈 예정이에요. 적당히 선방하면 0.5? 0.7? 정도로 방어할 수도 있구요.
이런 와중에, 계속 스트레스를 주던 타이틀리스트 T200을 과감히 빼버리고, 오래전에 사용하던 미즈노 MP18 sc 를 챙겨놨어요.
방향성이 KBS 샤프트달린 이 클럽들이 좀 더 나은듯해서, 내일은 이걸로 출격입니다. 1년반? 정도 창고에 있던거 꺼내가는 거라서, 망할 확률이 높아보이긴 합니다만, 그만큼 간절합니다.
클럽 페이스들도 닦아주고, 그립고 닦아줬는데, 내일은 좀 잘 맞으면 좋겠네요.
보통 아침 6:30에서 6:50 정도에 티오프를 해서, 아침에 몸 푸는것도 일이에요.
개인적으론 티오프 한시간 반 전쯤에 달리기를 10분 정도 해보곤 하는데, 단시간에 몸푸는데는 저한테는 딱이네요. 혹시 더 좋은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못치면 핸디캡 1이 올라갈 예정이에요. 적당히 선방하면 0.5? 0.7? 정도로 방어할 수도 있구요.
이런 와중에, 계속 스트레스를 주던 타이틀리스트 T200을 과감히 빼버리고, 오래전에 사용하던 미즈노 MP18 sc 를 챙겨놨어요.
방향성이 KBS 샤프트달린 이 클럽들이 좀 더 나은듯해서, 내일은 이걸로 출격입니다. 1년반? 정도 창고에 있던거 꺼내가는 거라서, 망할 확률이 높아보이긴 합니다만, 그만큼 간절합니다.
클럽 페이스들도 닦아주고, 그립고 닦아줬는데, 내일은 좀 잘 맞으면 좋겠네요.
보통 아침 6:30에서 6:50 정도에 티오프를 해서, 아침에 몸 푸는것도 일이에요.
개인적으론 티오프 한시간 반 전쯤에 달리기를 10분 정도 해보곤 하는데, 단시간에 몸푸는데는 저한테는 딱이네요. 혹시 더 좋은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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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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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던거니 크게 힘들진 않겠지만좋은 기록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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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달리기하러 나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