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살 팔로만 치는 느낌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살살 팔로만 치는 느낌
  일반 |
커미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6-05-03 16:36:16
조회: 202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 ]

본문

평소에 gdr에서 연습합니다.

클럽이 길어질수록 엎어치는 양이 조금씩 늘어납니다.
드라이버 쎄게 치면 좌우방향각 +4.5 회전축 -15~25이렇게요.
컨디션 좋으면 위에 수치에서 반으로 줍니다.
볼스는 평균 66쯤 되고요. 스핀량은 2600쯤.
캐리 220-230. 입니다.

컨디션 이고 나발이고 어느 정도 계산이 되는 스윙을 하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고민을 합니다.

왜 ㅂㅅ 같이 만날 엎어칠까.

몸하고 팔하고 씽크가 안된다.
그래? 그럼 팔로만 휘둘러 보자.
축 고정하고 팔로만 칩니다. 좀 되는거 같습니다.
그럼 다음 스텝
팔로 휘두르고 헤드 따라서 피니쉬도 해 봅니다.
헤드가 가야 하는데 대가리가 먼저 갑니다.
차분히 다시 합니다. 계속 연습합니다.

이젠 P6에서 클럽 위치가 괜찮은 모양 입니다.
좌우방향각 +1 회전축 -0.5~1 쯤 나옵니다.
볼스 63 발사각 11-12도 캐리 210 스핀량 2000 근처의 수치가 계속나옵니다.

여기서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오른발을 바닥에 잘 붙이고 치니까 방향성이 좋아집니다.

만날 프로들 빠른 스윙만 보니까
오른발이 빨리 떨어져야 되는거로 연습을 한 거죠.

프로는 빠르니까 빠르게 떨어진거고
나는 느리니까 천천히 떨어져야 하는 건데요.

그런데 이 글을 쓰면서도 소름이 돋는게

내일 예전 스윙을 할 내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진짜 소름 돋네요ㅎㅎㅎㅎ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제가 쓴 글인가 했습니다...

소름...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