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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시작하면서 막연하게 경제적으로 여유가 좀 생기고, 시간적인 여유가 생긴다면 대회도 나가 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허나 실력은 안 늘고, 연습 및 레슨은 없고, 그나마 매주 와이프랑 나가는 걸로 어떻게 커버가 되려나 했지만 1주일에 한 번.. 많으면 두 번 으로는 잔디밥 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인 것 같고, 스코어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네요.
그런데 덜컥 온 카톡에 쉬는 날도 아닌데 나가보자 하고 신청을 해 버렸습니다.

평소에도 퍼팅은 땡그랑 까지 하고, 공은 거의 건드리지 않습니다만, 디봇은 빼고 쳤거든요...ㅠ.ㅠ
여러번 쳐 봤지만 정타를 못 맞추는건지 죄다 슬라이스가 나 버리더라구요.
핸디 대로만 치고 와도 성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22)
대회의 긴장감, 분위기를 한 번 느껴 보고 싶네요.
와이프 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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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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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용기가 안나지만 엄청 귀한 경험일 것 같습니다, 앞두고 연습도 한 번이라도 더 할듯하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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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Bmw 대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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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내가는건 좋은 경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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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도 있음 한번 나가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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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모터스 구입한 사람만 기능 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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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 같아요. 회사 별로 따로 신청 받고 대회를 치루는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