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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골프는 일본이 유일한 관계로
국내 골프는 아직까지 캐디에게 직접 캐디피를 지불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돈이 오가다 보니
크고 작은 오해나 상황들이 종종 생기기 마련입니다
제주에 있는 29개 구장중에
나인브릿지는 못가봤으니 제외하고
제 기억에 핀크스만 프론트에 냈던거 같아요
각설하고
자주가던 수도권 모코스의 캐디들과
제주 모구장 경기과 팀장, 캐디와 소통하며
들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몇가지 유형을 정리 해봤습니다
딱 들었을때 msg 가 무척 첨가된것 같은 썰은 제외했습니다
내가 낸 캐디피
캐디에게 잘 갔을까?
이벤트는 마지막에 있습니다
1. 초급
호스트가 '4씩 걷죠'
실제로 캐디에게는 15
제가 호스트 일땐 이런 오해를 막기위해
캐디피는 다 있는 곳에서 16 이라고 말하며 드립니다
2. 중급
동반자 한명이 5 내면서 '팁 더 넣었어요'
4 씩이라면 17 이 맞지만
캐디가 받는건 15
팁 줄거면 직접 캐디에게
3. 중상급
동반자가 라운드 중간에 팁 1 을 전달했고
마치고 캐디피 4 냈습니다
(팁과는 무관하게 보통은 4 내죠)
동반자가 다 떠나고 나면
호스트는 14 주면서 '아까 1 받은거 봤어요'
4. 상급
드라이빙 캐디라고 아시죠?
보통의 캐디보다는 제한적인 업무를 하는
그래서 캐디피도 9~10정도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간은 같은데 말이죠 ㅠ)
제주 모구장은 9 입니다
라운드 시작전에 캐디를 부릅니다
'중요한 분들이니 좀 더 신경써달라 대신 더 챙겨드린다'
마치고 동반자에게 12 받아 캐디에게 그대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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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의 입장에서 보면
보이지 않는 줄이 카트에 묶여있어 카트 주위만 맴도는 캐디
휴대폰으로 카톡, 주식 하거나 전담피는 캐디 처럼
'진짜 돈 아깝다' 고 생각하는 순간들이 분명 있으실겁니다
그치만
반대로 캐디 입장에서도
한번쯤 생각 해볼 부분이 있는거 같아요
끝으로 하나만 더 적으면
이글이나 홀인원 만큼 보기 힘든 유형인데
캐디에게 ㅅ적인 농담하는 분들 보신적 있으시죠?
구체적인 예시를 굳이 들지 않겠습니다 ;;
다만 조심하세요
녹음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녹음 되는걸 안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까?' 싶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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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안내입니다
초급부터 상급까지 등장했던
4명의 호스트가 지불한 캐디피의 합
(힌트 : 초급 호스트는 3만원을 지불했습니다) 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한분 볼 한더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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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이른 장마가 끝나고
여름 장마까지 한달간의 성수기에 돌입 했습니다
그래서 요즘 날이 참 좋습니다
굿샷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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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은 잘 하지 않아서 몰랐는데 그렇게 캐디피를 호스트가 삥땅? 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군요~ 이벤트 정답은 : 56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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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드문 경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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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7만원 아닌가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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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만원이면 좋은 호스트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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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만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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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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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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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호스트 4명이 지불한 캐디피의 합은 7만원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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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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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럴수도잇는거군요 생각지도 못햇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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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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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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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호스트가 낸 캐디피는 총 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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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원입니다 ㅎㅎ 호스트는 안해봐서.. 기억해두겠습니다 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