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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친듯이 좋은 날씨덕에 다들 필드 많이 다니시죠?
저 또한 한창 즐기고 있는데 최근에 깨달음이 있어 미세팁 하나 드립니다.
지인분들과 동반자분들에게 알려드리기만 했는데도 효과가 좋아 공유합니다.
스크린이나 연습장에서는 공의 방향이 철저히 스윙에 의해서만 결정이되는데
막상 산에 나오면 스윙보다 더 중요한게 바로 에이밍과 정렬이 아닐까 싶습니다.
연습장에서는 타이거우즈인데 산에 나오면 그 스윙이 안나오는것도 위와 같은 이유가 크죠.
저는 에이밍기준이나 포인트 잡을때 대부분 하시는거처럼 공뒤에 서서 타겟과 일치하는
공 앞쪽 디봇이나 잔디등 가상의 포인트를 잡고 거기를 기준으로 수평 정렬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뭔가 자주 나오는 실수가 포인트가 앞에 있다보니 덤비고 엎어치거나
너무 타겟으로 똑바로 보낼려는 마음이 강한지 회전을 끝까지 다 못해줘서 땡겨지는
실수가 많았어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공 뒤에서서 타겟과 일직선상에 오는 그 포인트를 앞쪽에만 둬야할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 연장선을 공 뒷쪽 1미터정도까지 연장해서 공 뒷쪽의
디봇과 공까지의 가상의 일직선을 만들고 그 라인에 채를 던진다던지 P6때 샤프트를 그 라인에
맞춘다던지 손뭉치를 그 라인을 따라 던진다던지등 개개인마다 기준과 느낌은 다르지만
뒷쪽 에이밍라인으로 인투인 궤도를 만드니 스윙도 끝까지 다 하게 되고 뭔가 정리되는 느낌이
들어서 효과가 좋았습니다. 타겟을 잊고 채 내리는 위치만 확신해서 스윙하니 은근히
연습장에서 치는 느낌도 들고 이걸 살짝 응용하면 공 놓인 라이에 따라 뒷쪽 라인보다
스타트를 몸쪽으로 해서 바깥으로 밀어치면 왼쪽으로 말아서 치고 바깥으로 안으로 당겨치면
오른쪽으로 살짝 깍아 치기 좋아서 뭔가 복잡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 할 수 있어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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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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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상의 라인 괜찮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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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앞뒤로 점찍고, 공까지 세개점을 일직선으로 가상의선을 연결하여 어드레스 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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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새 고민하던 내용인데, 좋은 아이디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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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팁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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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못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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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얍67255904님의 댓글 이얍6725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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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와..앞쪽만 생각했는데 뒤에는 생각치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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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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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라인은 생각도 안해봤습니다. 좋은 팁이네요. 이번주 란딩에 적용해 볼게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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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도해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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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얼라인먼트 스틱 설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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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좋은 생각이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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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팁 감사합니다. 항상 앞쪽만 생각했는데 뒤쪽은 생각도 못해봤습니다. 토요일 라운딩 때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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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요 얘기가 없어서 하나 추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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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지에서의 정렬은 괜찮은데 조금이라도 스탠스가 이상하면 에이밍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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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안하는데 에임 진짜 헷갈릴 때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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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생각은 안해봤는데.. 다음 필드나가면 해봐야겠네요.. 글게.. 가상의 에이밍 포인트를 공앞에만 둘생각을 했네.. 굳이 그럴이유가 없는데.. 흠. 님좀 콜롬버스인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