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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요즘 드는 생각엔 ~~~
1. 매 번 다른 골프장에서 쳐서 ...
저 같은 경우,
현재까지 라운딩 횟수 / 방문 골프장 수 = 1.4 정도 나옵니다.
아직 라운드 횟수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
매 번 다른 골프장을 찾아다니는 재미 때문에 스코어도 잘나왔으면 하지만 처음 온 골프장이라...라는 정신승리에
취하곤 합니다. ~
2. 짧고 넓은 곮프장 대신 좁고 길고 언듈레이션이 심한 골프장 선호 ...
확실히 짧고 넓고 편안한 구장에서는 미스샷도 덜하고 쉽게 플레이가 되니 스코어는 잘 나오지만
언듈레이션이나 어려운 라이에서의 샷을 연습해보기엔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난이도 높은 구장을 선호 해서 그렇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어려운 구장에서도 잘 칠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장마와 무더위에 지쳐 에어컨 바람 쐬면서 몇 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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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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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스윙이 그래도 되는 아마추어가 스코어가 안줄어들때는 결국 경기운영 입니다. 샷 자체에 매몰되버리기 쉽죠. 에이밍, 클럽 선택, 코스 매니지먼트만 제대로 해도 5-10타는 우습게 줄어듭니다. 필드레슨이 필요한 이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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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매니지먼트에 5~10타 줄어든다...에 솔깃 합니다 !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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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라운딩 다니면서 느끼는 건, 샷을 할 때 랜딩 지점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치는 게 중요하다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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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이십니다. 저도 세컨 칠 때 핀위치와 그린라이를 보려고 노력합니다. 티샷은 잘 보냈어도 언듈이나 라이 디봇 등 변수가 너무 많았습니다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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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글에 로우싱글 후기에도 적었지만 저도 위 두분 댓글에 공감합니다. 어느정도 샷이 안정적이 된 상태에서 스코어가 정체되었을때 코스매니지먼트가 필수인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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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샷이 안정된 상태에선 코스매니지먼트와 굿 미스를 생각하게되네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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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계절에는 체력전이죠 스코어 잘 안나올만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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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2부 2번 예정되어 있습니다 .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