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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골프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10초짜리 영상이니 한번 봐주시고 논평 부탁드립니다.
영상의 까만 반바지가 저이고 빨간 바지는 친구입니다.
빨간바지친구가 먼저 퍼팅을 해서 홀컵 바로 직접에 멈춰진 공을 나중에 제가 한 퍼팅이 아주 가볍게 빨간바지친구 공에 스친후 홀인 하였습니다.
정확한 룰은 모르겟지만 나중에 친 제가 벌타를 먹을거 같긴 합니다.
다만 억울한 점은 주말 골프라 시간이 촉박하고 캐디님도 재촉하고 그래서
저희는 보통 세컨샷이나 퍼팅할 경우에 서로의 방향에 크게 영향이없거나 위험하지 않으면 같이 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말엔 정말 소몰이 당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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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퍼팅이 빨간바지친구의 공을 맞지 않앗어도 들어갔을거라고 생각했고, 다른 동반자분들도 들어갔을거라고 동의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빨간바지 친구는 인정을 해주지 않고 벌타 얘기를 합니다. ㅠ.ㅠ
그래서 질문
1. 정확한 룰은 어떻게 되나요?
2. 제가 확실히 잘못 한게 맞다면, 국내 골프장 상황을 고려한 플레이란 쉴드를 좀 받을수 있지 않을까요?
(친구에게 댓글을 보여줄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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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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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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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 대로면 스트로크 그린위 플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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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벌타먹고 공을 원위치로 돌아가서 다시 퍼팅해야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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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은 토토님 내용처럼 벌타겠지만 평소 멤버들끼리 동시퍼터 허용한 상황이라면 벌타없이 홀인 인정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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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의 재촉도 있었고 평소에 서로 겹치지 않으면 동시에 치는게 협의된 상태면 친구끼리 이정도면 벌타 없이 해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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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지기 친구라 안놀순 없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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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룰은 2벌타를 받고 다시치는건가요? 아니면 2벌타 받고 들어간걸로 하는건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