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70대 타수)의 문턱에서 늘 좌절합니다. 이 때쯤 무슨 연습이 좋을까요?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싱글(70대 타수)의 문턱에서 늘 좌절합니다. 이 때쯤 무슨 연습이 좋을까요?
기타 |
골프8학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6-07-31 09:40:54
조회: 1,478  /  추천: 9  /  반대: 0  /  댓글: 33 ]

본문

2022년에 클럽 잡고
2023년 5월에 머리 올린 이후로
1년에 한번 정도씩 그 분이 옵니다.

 

작년 7월에 블루헤런에서 그 분이 왔었습니다.

 



마지막 홀 2홀 보기 하면서 70타 싱글은 물 건너 갔구요.

 

 

그 후로 싱글플레이어가 되는 줄 꺼드럭 대다가 100타도 찍고 105타도 찍고 경기 내용이 마음에 안드는 90타 대에서 정체하다가 최근 80대를 몇번 치더니, 정확히 1년 만에 그 분이 또 왔습니다.

 







이번에도 전반 잘 치고 스코어를 신경쓰는 순간 후반 1-2홀 무너지고 그냥 내려 놓은 순간 다시 버디하고..

어쨋거나 이번에도 스스로 무너지며 70타대 싱글은 무너졌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80타 한번 치고 나름 보기 플레이어 유지하다가 100돌이 생활 몇 개월 하고 최근에 다시 80대를 근근히 치고 있는데..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1. 드라이버 생존 확률이 올라갔다
2. 세컨에 좌절할 만한 사망미스는 잘 안한다 (뒷땅, 땅기기, 밀리기는 여전히 자주 함)
3. 어프러치가 좋아졌다 (이건 잔디가 올라와서 그런듯..)
4. 숏퍼팅이 좋아졌다 (퍼터 정타 연습을 많이 한게 도움 된 듯.. 제로토크의 힘?)
5. 조인 다니면서 로우싱글들 플레이를 많이 봤다 (게임운영 도움)

인데..

여전히 어디 가서 자신 있게 나 80타 대는 기본으로 친다 라고 말하기엔
불안정하고 자신이 없습니다.

100타에서 80대로 나려 올때는 위에 말한 5가지 이유가 컸는데..
여기에서 다시 싱글플레이를 지향해 가려면 어떤 연습이 필요할까요?

필드는 월 2~4회 다니고
연습은 하루 걸러 하루 하고 있습니다.
연속해서 하면 엘보가 너무 아파서....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도 8학군님과 거의 비슷한 경우 였는데
올해 처음으로 7자를 봤는데요.
실력은 이미 충분하시고
그날의 컨디션과 운?에 따라 그분이 오는것 같습니다.
저도 완만하면 버디 3개 정도 나오는 날
할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80은 더러 쳤는데 7은 정말 어렵더라구요
그냥 맘비우고 좀더 라운딩을 즐겨보자
내가 욕심 낸다고 되는게 아니다라고
맘편히 먹고 때로 공격적으로 플레이 하다보니
되는 날이 오더라고요 ..
결국 마음가짐을 좀 더 편히 가져 보시길~!

    0 0
작성일

로우싱글로 가려면, 무조건 아이언이 뒷받침 되어야 갑니다. 아이언...이 답. 아이언을 보내려는데 보내실 수 있는가에 따라...

    0 0
작성일

저도 미천한실력인데요
7자들어갈땐
1. 드라이버가 절대죽지않는다.
2. 아이언 뒷땅이 없이 컨덱이 죽인다.
거의 파온이 된다.
3. 파온이 안되더라도 어프로치를 무조건 굴린다.
4. 퍼터는 집에서 연습을 많이 해서 1m이내는 무조건 넣는다.
이중에서 제일인건 아이언 정확도 입니다.
그럼 화이팅하세요.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