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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프를 칠수록 느끼는 건 그립의 견고함이 샷 정확도에 정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입니다. 그립 형태보다 양손이 서로 마주 보면서 손과 그립 사이에 충분한 마찰감(쫀쫀함) 이 느껴질 때 힘도 빠지고 정타가 잘 나더라고요. 특히 드라이버에서 차이가 큽니다.
저는 장갑 24~25호 정도의 왕손이고, 손에 땀이 거의 없는 아주 건조한 타입입니다.
그립은 웨지, 드라이버만 여러번 바꿔서 아직 14개 클럽 그립이 다 다릅니다;;.
* 웨지: CP2스탠다드 , 아이언(P~5): 골프프라이드 기본, 드라이버: 캐비어 스탠다드+ 테이핑 2~3겹
진짜 신기한건 아이언은 일반 스탠다드가 얇지만 견고한 느낌이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우드류 일수록 방심하면 헛도는 기분..;
문제는 손이 더 건조한 날에는 캐비어 그립도 미끄럽게 느껴질 정도라 자연스럽게 손가락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반대로 그립이 쫀쫀하게 잡히는 날은 그립 압력이 오히려 줄고 샷 결과도 훨씬 좋습니다.
돌이켜보니 드라이버가 안 맞을 때 그립 위치(뉴트럴·위크·스트롱)만 계속 바꿨는데, 실제 원인은 손의 건조함과 그립 사이즈였던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웨지에 사용하는 CP2는 항상 쫀쫀한 느낌이 들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 드라이버도 CP2 Wrap 계열로 바꿔볼지,(쫀쫀함이 큰영항인가)
* 아니면 캐비어 미드사이즈로 바꿔볼지,(사이즈가 문제일까)
* 또는 오른손이 너무 건조하니 오른손 장갑을 착용해볼지 고민됩니다.
혹시 저처럼 손이 매우 건조한 분들은 어떤 그립을 사용하시나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다면 추천이나 후기 부탁드립니다
골프를 칠수록 느끼는 건 그립의 견고함이 샷 정확도에 정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입니다. 그립 형태보다 양손이 서로 마주 보면서 손과 그립 사이에 충분한 마찰감(쫀쫀함) 이 느껴질 때 힘도 빠지고 정타가 잘 나더라고요. 특히 드라이버에서 차이가 큽니다.
저는 장갑 24~25호 정도의 왕손이고, 손에 땀이 거의 없는 아주 건조한 타입입니다.
그립은 웨지, 드라이버만 여러번 바꿔서 아직 14개 클럽 그립이 다 다릅니다;;.
* 웨지: CP2스탠다드 , 아이언(P~5): 골프프라이드 기본, 드라이버: 캐비어 스탠다드+ 테이핑 2~3겹
진짜 신기한건 아이언은 일반 스탠다드가 얇지만 견고한 느낌이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우드류 일수록 방심하면 헛도는 기분..;
문제는 손이 더 건조한 날에는 캐비어 그립도 미끄럽게 느껴질 정도라 자연스럽게 손가락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반대로 그립이 쫀쫀하게 잡히는 날은 그립 압력이 오히려 줄고 샷 결과도 훨씬 좋습니다.
돌이켜보니 드라이버가 안 맞을 때 그립 위치(뉴트럴·위크·스트롱)만 계속 바꿨는데, 실제 원인은 손의 건조함과 그립 사이즈였던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웨지에 사용하는 CP2는 항상 쫀쫀한 느낌이 들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 드라이버도 CP2 Wrap 계열로 바꿔볼지,(쫀쫀함이 큰영항인가)
* 아니면 캐비어 미드사이즈로 바꿔볼지,(사이즈가 문제일까)
* 또는 오른손이 너무 건조하니 오른손 장갑을 착용해볼지 고민됩니다.
혹시 저처럼 손이 매우 건조한 분들은 어떤 그립을 사용하시나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다면 추천이나 후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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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도 그립인데 아무래도 장갑의 영향도 크다 생각해서 장갑도 여러 제품 사용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