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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200미터 쳐서 페어웨이 중간에 가면 165미터 정도 남습니다.
드라이버가 왼쪽 러프로 가면 세컨이 10미터 줄어드는대신 해저드위로 샷을 해야하고,
오른쪽 러프로 가면 세컨이 10미터 늘어나고 대신 조금은 안전하게 러프 위로 날릴수 있죠.
카트길 오른쪽 2~3미터 옆으로 오비 경계이고
핀위치는 보통 왼쪽 뒷핀으로 골프장에서 많이 세팅 합니다.
간혹 오른쪽 앞핀 세팅은 어쩌다 한번이고요.
해저드 오른쪽 좁은 러프는 폭이 25~30미터 정도 됩니다.
1.무조건 유틸,우드 잡고 쏜다.
2.5번 아이언 잡고 그린앞에 떨군다.
3.짧은채 잡고 오른쪽 러프로 안전하게(?) 끊어간다.(폭이 좁아 사실 아주 쉬운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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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아이언으로 그린우측 끝 보고 치겠습니다. 전 드로우 성향이라 이홀은 부담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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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전한 공략은 티샷때 애초에 오른쪽을 노리는거네요.. 세컨샷 생존확률을 높이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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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유틸로 200m 언저리 / 6번 아이언으로 165m 언저리 그리고 변수의 핵심은 2번째 샷의 라이겠죠. 평평한 페어웨이라면 생각하는 공략으로 러프나 언듈있는 라이라면 안전빵으로 칠테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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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없는거니까 제 선택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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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동반으로 자주 다니는 입장에서 이홀은 여성 아마추어 골퍼 무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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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변수가 안나와 있지만, 일단 바람이 없다고 생각하면, 6번 아이언 잡고 핀보고 지를 것 같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