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퍼팅이 매우 중요하죠.
만약 1.2미터 짜리 숏퍼팅 못 넣으면, 드라이버 해저드와 동일합니다.
1.2미터 거리라고 무조건 넣을 수는 없지만, 퍼팅 고수들은 넣는 확률이 매우 높더라고요.
드라이버 해저드 3~4번 나오면 속상하죠.
반면, 드라이버, 아이언 그럭저럭 쳐 왔으면, 숏퍼팅 3~4번 놓쳐도 그 정도까지는 속상하진 않죠.
샷은 잘 되었으니까요.
그렇지만, 결과는 같습니다.
그래서 퍼팅이 중요한 것 같아요.
보통 컨시드를, 최대 60~70cm까지 주니깐,,,
컨시드 못 받는 1m~1.5m 숏퍼팅 연습을 열심히 해서 성공확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
|
|
|
|
댓글목록
|
|
백돌이인데 드라이버 다 터져도 숏게임 잘된날은 스코어가 그래도 괜찮아서 기분이 몬가몬가고 드라이버 잘쳐놓고 숏게임 말아먹으면 기분이 완전 안좋아요. 그래도 재밌으면 그만 |
|
|
당연한 말씀입니다.
|
|
|
어떤 방식으로 연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
|
그정도 거리가 정말 많이 나오죠
|
|
|
ㅎㅎ 사람들이 1.5미터 퍼팅 우습게 보고 줍는데.. 그거 거의 다 넣을만큼 퍼팅이 되는 사람이면 80개 이상 치기도 쉽지 않습니다. 정말 괴롭고 지독한 거리에요 |
|
|
SlowSteady님의 댓글 SlowSteady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숏퍼팅이 잘되는 날은 어프로치를 대충 붙여도 스코어가 나오니 거꾸로 어프로치도 잘 되는듯 합니다. |
|
|
인정합니다. 연습그린에서 3m 5m 7m 거리 대강 맞추고 숏펏 연습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