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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m (5 ft)의 현실: 실전에서 반드시 넣어야 할 것 같은 1.5m 거리의 경우, 90타대 보기 플레이어는 정확히 절반을 놓칩니다. 80타대 초반의 안정적인 스코어를 기록하는 수준의 골퍼 역시 이 거리에서 10번 중 4번은 실패하는 것이 객관적인 현실입니다.
2.4m (8 ft)의 벽: 투어 프로들조차 2.4m 거리에서는 성공률이 50%로 수렴하며 동전 던지기 확률이 됩니다. 80타대 아마추어는 성공률이 35%로 급감하며, 이 거리부터는 홀인보다 다음 퍼트를 1m 이내로 붙이는 스트로크 제어력이 스코어를 좌우합니다.
스코어 방어의 한계점: 81타 전후의 타수를 기록하며 싱글 진입을 목전에 둔 단계라면, 2.4m 밖의 퍼트는 철저히 '3퍼트 방어'에 목적을 두어야 합니다. 타수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핵심은 장거리 퍼팅 운이 아니라, 1.5m 이내의 숏퍼트 성공률을 프로 수준인 70% 이상으로 방어하는 데 있습니다.
아마추어의 과제는 역시 숏퍼트, 3퍼트 줄이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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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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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적극 공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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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m도 아닙니다. 진짜 1.2-1.5m 내외의 숏퍼트 안빼는 날이 싱글하는 날인 것 같아요. sb2는 확실히 괜찮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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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터 펏 성공률 100%, 드라이버 OB 확률 0% 선택하라하면 저는 무조건 전자 선택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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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조건 전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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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골퍼도 3m 성공률이 15프로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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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플레이하는 날도 3m 퍼트면 거의 못넣는다고 봅니다. 정말 어쩌다 하나 들어가는거죠. 보통 우린 못넣어서 아깝다하지만 진짜 운이 좋아야 들어가는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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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경기 보면 나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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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구력이지만,,,, 핀으로 갈수록 골프는 어려워진다!! 를 깨닫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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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는 OK선 안에 넣는게 목표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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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필드에서 컨시드 라인 근처의 버디펏을 놓쳤는데...이 글 보니 위안이 됩니다. 퍼팅 하면 할 수록 어려운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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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2미터가 얼마나 먼지 잘 모릅니다 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