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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드립니다.
상황 :
티샷이 죽었는지 여부가 애매한 상황으로
잠정구를 쳤는데, 티샷한 원구를 찾은 상황.
(잠정구도 살아있음)
1) 무조건 원구를 쳐야하고 벌타없이 2번째 샷이된다.
2) 원구의 2번째샷, 잠정구의 3번째샷 중 원하는 것을 선택 할 수 있다.
3) 투볼 플레이 자체가 벌타상황으로
원구를 치되 3번째 샷이 된다.
4) 혹은 기타
어떤게 맞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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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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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으로 알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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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구는 원구를 못찾을때만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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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구를 쳤는데 원구를 오비구역에서 찾은 경우 그냥 잠정구 플레이입니다. 보신 것은 아마도 오비나 로스트를 대비하여 잠정구를 쳤는데 원구를 인바운드 안에서 찾아버려 잠정구가 취소되었고, 다만 원구로는 플레이를 할 수 없어 언플레이어블 선언하고 다시 원래자리에서 벌타 먹고 플레이 했을 겁니다. (올해 몽베르에서 김민솔 선수가 마지막 라운드에 이렇게 플레이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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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봤던건 오비가 아니라 일반페널티 구역이었습니다. 정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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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원구 살고 잠정구도 살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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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구가 3분의 검색 시간 내에 코스 안에서 살아있는 상태로 발견되었다면, 어떠한 경우라도 프로비저널 볼(잠정구)은 절대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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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구를 치겠다고 동반자들에게 선언하고 난 후 치는경우에만 원구가 살아있으면 잠정구는 무효이므로 1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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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인걸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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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얇팍한 플레이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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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딴지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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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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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원구로 플레이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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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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