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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슬라이스가 심해서 OB는 잘나지만 5우드,4유틸은 편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파5에서 OB 났지만 200m에서 우드로 4온 한번 했는데 이득봐서 기분은 좋지만 좀 찜찜하더라구요
지금은 타수가 크게 상관없는 실력이라 친구들과도 그냥 하하호호 했는데
진지하게 게임 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란이 될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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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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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ob티가 없으면 티박스에서 3번째 샷을 무조건 치고 가라고 캐디가 이야기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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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쓰고 갑자기 바빠져서 댓글이 늦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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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걍 치고 가도 상관은 없어요 그냥 또 치기 스트레스 받으니 걍 오비티 가는 편이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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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룰이 잠정구니깐 원래 치고 가는게 맞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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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로컬룰 상의 오비티입니다. 오비티 없으면 티박스에서 치고 가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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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5 200m가 오비티면 시원하게 드라이버 쳐서 230이상 치는거 도전해 볼만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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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게임하는 사람들은 OB티 안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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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치는 동반자중 싱글 한명에 95~100타 3명이라 그냥 수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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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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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아직 많은 구장을 못가봐서 파5 OB티 위치가 항상 끝쪽 러프에 가까운곳이 많았던걸로 저는 기억해서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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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특설티 없는 구장이면, 오비면 동반자들 샷중 가장 앞 지점 / 해저드면 가장 뒷지점 에서 치는게 국룰 아닌가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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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들었습니다. 일행분들 룰이신것 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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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그렇게 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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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니 이게 납득할만한 룰이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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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비티나 헤저드티 너무 좋은 곳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시작 전 동반자끼리 두번째 티샷 잘 친 지점에서 치자고 미리 합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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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을 위해서 오비티나 헤저드티 너무 좋은 곳에 두는게 골프의 긴장감을 떨어뜨리긴 하는거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