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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로 직선 혹은 왼쪽으로 풀이 나네요..
갑자기는 아니고.. 몇달간 바꾼게 많긴 하네요..
뭐 장황한 설명이 붙어야 하지만..
실제로 바꾼건..
1. 왼쪽발 열어놓으면서 어드레스하기 - 결과로 피니쉬까지 어깨가 돌아갑니다.
- 동영상 분석으로 알게 됬고요. 어깨가 백스윙으로 90도는 돌아갔는데 피니쉬때 반대로 90도는 안돌아 갔었더군요. 요게 헤깔리는게 골반은 돌아가서 어깨도 돌아갔을꺼라 생각했는데 골반만 돌아간거였음. 왼발 여니까 (물론 돌리겠다고 신경도 썼고) 충분히 돌아갑니다.. 거참..
2. 과도한 체중이동 없앰 - 임팩트시 왼쪽으로 몸이 밀고가는걸 최대한 억제 - 조선생께 많이 배웠죠.
3. 게시글중에 어디서 봤는데, 스트롱 그립으로 바꿔잡음.. (지금까지 잡은게 스트롱 그립이 아니었어요.. 더군다나 헤드도 열어놓고 치고 있었더라구요.. 지금은 이렇게 치면 부메랑처럼 돌아오지는 앉을까 싶을 정도로 클로즈 해서 잡습니다..)
4. 백스윙에서 오른쪽 겨드랑이 붙임(치킨윙 제거) - 이건 타이밍 문제인거 같은데요. 역시 동영상 분석해서 알게 됬고. 안 붙일 경우 꽤 오버 스윙을 합니다. 시간을 못맞추니 몸이 왼쪽으로 밀린후 임팩트가 되네요.
여튼 3가지 고치고나서 공이 더이상 오른쪽으로가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한 3주 되었네요.. 필드건 연습장이건.
덤으로 공을 안 잃어버려요.
처음 골프시작하고 선물로 받은 타이틀 프로 v1을 오른쪽 산등성이에 심던 시절..
한홀에 담배 한갑씩 날리고 다녔는데.
공이 모자르다는걸 인지한이후..
락바텀에서 불릿(총알그림) 골프공을 한 400원쯤에 150개 삽니다.
거의다 잃어버렸어요.. 음홧홧..
여튼 문제는 지금 버짓고플에서산 윌슨 오버런이 한 300여개 배타고 오는 중인데.
이제 공을 잘 안잃어버려서.. 저거 평생 쓰면 어쩌나 하는 말같지도 않은 걱정을..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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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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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는데 한달 지나니 또 우로 가고 또 한달 지나니 좌로 가고 가운데로만 안가더라고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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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골프공 분양글 내놓으실거 같습니다. 대신 4피스 공으로 재주문 들어가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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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이 아마추어들이 가장 못하는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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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돌아서 여기까지 왔는데.. 또 슬라이스나면 이젠 더 해볼만한게 없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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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동안 힘차게 슬라이스 치는법만 몇년 연습한 느낌이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