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너무 한국형;;;이 아닌가 싶어요.. 외국도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제 생각엔... 일단 레슨을 받으러 오면..
그립은 이렇게 잡으면 됩니다... 7번채 들고.. 똑딱이 먼저 하고 계세요.. ㅋㅋ
그전에 상담;;;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적어도 30분 이상.
그 사람에 대한 성향, 향후 계획, 그리고 가장 중요한 골프이야기.....
지하실에서 3달간 배운 저는 그립 레슨(?) 1분..
7번 일주일... 드라이버 1주일.. 3주정도에 스크린. 이것도 그냥 아줌마들과 농담식으로..
한달 후에 머리 올리러갔더랬죠.. 참 이러니 아직도 이모양..
제가 레슨 프로라면... 일단 얘기를 많이 할거 같습니다.
말로 레슨 하는게 아닌... 마음이 좀 통;;;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골프 룰도 가르쳐주고.. 에티켓이나.. 장비 사용방법(?).. 장비에 대한 설명..
이런 핑계 대기 싫지만.. 너무나 오래;; 공교육을 전국민들이 받다 보니..
주입식.. 혹은 정답찿기에만 몰두하는 모습이..
골프에 입문하는 사람들을 어렵게 하고.. 골프 대중화를 막고..
골프에 참맛(?)을 느끼기 힘들어 지는거 아닐까요..
입문하지.. 한 5,6년 정도 된거 같은데..
그때를 돌이켜보면.. 많이 아쉽고 그렇습니다..
아직 대중화가 덜 되서 그렇고.. 되가는 과정이 아닐까 싶기두 하구요..
또 한편으론 골프가 과연.. 대중화 될 수 있을까 의문도 들구요..
|
|
|
|
|
|
댓글목록
|
|
레슨을 하시는 프로분이 그렇게 배운것과 비용. 이 두가지 이유가 크겠죠.
|
|
|
대중화 될 수록.. 더 체계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
|
|
전 제가 티칭프로 하면 정말 잘할 자신 있습니다. 자격증이 없는게 한 이네요. ㅜ.ㅜ |
|
|
근데.. 또 막상 레슨프로 입장에서 보면 쉽지도 않을거 같더라구요..
|
|
|
오오~ 친하게 지내요~ ^^;
|
|
|
ㅋㅋㅋㄴ 그렇단 이야기가 아니죠;;;;;;
|
|
|
그래도 저는 저 레슨해주시는 분에게 감사한 것이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고 팔길이 다리길이 몸의 유연성 모두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게 잘 맞는 스윙을 찾아가라고 알려주시는거에요. 기본은 동일하겠지만 거기서 모두 조금씩 변형이 될 수 밖에 없고, 그것은 당연하다고 알려주시거든요. 물론 정석을 보여주지만 허리 좀 덜 돌리는것, 팔 좀 덜 올라가는것 가지고 잘못 되었다고 지적하지 않고 그게 편하면 그렇게 하되, 정석으로 가게 노력은 해보세요. 이렇게요.
|
|
|
맘 맞는.. 레슨프로 만나기는 정말 어려운거 같습니다.. |
|
|
와이프가 지난주 토요일 레슨 시작해서 4번 레슨 받았는데, (원포인트)
|
|
|
생각해 보니까.. 처음에 디테일에 신경쓰면 또 흥미가 떨어질거 같기도 하네요
|
|
|
미국에선 오히려 똑딱이 거의 안한다고 하던데요 ㅎㅎ |
|
|
저도 똑딱이만 2주 했어요 ; |
|
|
저 가르쳐 주시는 프로님은 먼저 허리 돌리는 연습가르쳐주시고 자세 봐주시면 자세에서 틀린부분이나 신경쓸부분 매일 추가되는 형식으로 가르쳐주십니다 똑딱이는 아에 없구요 |
|
|
지금 연습장에서 1년 째 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
|
|
돈을 많이 들이는 레슨은 차원이 다른 것 같은데.. ^^
|
|
|
참 어려워요..... ~~ ^^
|
|
|
맘에 맞고 내 몸에 맞는 레슨프로를 만나는건 정말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
|
|
원래 프로들이 기본부터 머리올리는거 까지 다 책임지고 해줘야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