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필드에선....퍼터커버를 꼭 씌웁니다. 행여나 헤드부분이 손상될까봐...
그런데... 이거... 들고 다니는게 귀찮습니다.
그린에 휙~ 던져 놓았다가 잊어먹기도 하구요..
인터넷 검색중... 여러가지 홀더 등을 보다가...
집에있는 오래된... 추억박스를 여니... 마침 적당한게 있더군요....
중학교때 받았던 학력우수상 메달 (머때문에 받은거지? 읭?)
머.. 다들 집에 이런거 몇개씩은 있자나요?;;;
메달과 이리저리 굴러다니던 열쇠고리를 적당히 조합하여 만들었습니다.
퍼터커버에 고정시킬 집게까지 준비했는데... 다행히 태그가 달려 있어서..
쉽게 고정 하였습니다.
조그마한놈은... 가운데를 돌리면 두개로 분리 됩니다.
볼마커로 딱이죠~ 랄라~
묵직한 메달을 뒷주머니에 넣으면 퍼터커버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습니다.
퍼팅시 저 메달무게 때문에 하체안정감을 느낄수 있는 부수적인 효과가;;;
|
|
|
|
|
|
댓글목록
|
|
오우~~생활에 달인! |
|
|
골프의 달인이 되고파여;;; |
|
|
굿 아이디어네요
|
|
|
에이~ 왜그러세요~
|
|
|
저도 따라해 볼래요.. ! |
|
|
윽 제 퍼터엔.같에 그런 헝겊고리가 없고 안쪽에 있네요. 쇠덩이가 왓다갓다 하다가 기스낼거 같아서 포기. ㅜ.ㅜ |
|
|
저렴하게 더블클립 작은거 사용해보세요~
|
|
|
더블 클립으로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 잘 이해가 안됩니다.. |
|
|
더블클립 접었다 폈다하는 양쪽 철사부분이 아닌.. 몸체에 저 동그란 열쇠고리 링을 끼운후...(그래서 작은 더블클립이 필요합니다. 링이 껴질수 있도록...)
|
|
|
추달고 하체고정...
|
|
|
그럴싸 하쥬? |
|
|
보통 남자들은 추가 기,,,본..탑재....아...아닙니다...ㄷㄷㄷ |
|
|
저는 왼쪽이 작;;; 아.... 아닙니다. |
|
|
아...집게 그거 어디서 봤는데 웹에서 본거 같네요. 저도 그거보고 어 나도 만들어봐야겠다 했는데 집게 구하려면 어디가서 사야하나 하갈려서 말았는데 ... 저도 퍼터 저 부분이 달려 있는지 봐야겠습니다 ^^ |
|
|
집게는 가까운 문방구에 가면 종류별로 다 있어요~ ^^ |
|
|
아.. 이거 학력우수 자랑글인데요.. 저는 그런거 없지말입니다.. -.-;; |
|
|
눈치 채셨군요~(찡긋~) |
|
|
최우수 퍼터커버홀더 상 드리겠습니다요. |
|
|
최우수 골퍼상 받고 시퍼용~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