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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홀로 파3를 다녀왔습니다.
거리에 관계없이 잔디에 공을 놓고 치면 뒤땅이거나 탑핑이거나...
제대로 맞았다고 생각해도 디봇만 딥따 크고 원래 가야할 거리의 반...ㅠ.ㅠ
파3는 매트에서 티샷을 하기에..매트에서 치면 칼같이 핀으로 날라가네요...ㅠ.ㅠ
라이 문제일까요? 멘탈 문제일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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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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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밥 많이 드셔야죠 뭐...... 방법 없어요.... 한 두세달 해외원정 다녀오시면 금방 해결 될 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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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뒤땅 안친다고 생각했는데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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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잔디에선 뒤땅 때리시는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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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어제처럼 그렇게 자주 나가시면 저절로 잘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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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돌이 시절 저도 매트와 잔디의 갭 때문에 고생많이 하고 고민 많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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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아빠408592님의 댓글 도연아빠40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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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심리적인 요소도 무시못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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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요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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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연습장에서는 손 하나도 안아프고 부드럽게 잘쳤는데 필드만가면 탑핑이 나더라구요. 임팩시에 뭔가 찍어칠수 있는 그런 스윙연습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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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만 밟으면 진따의 같은 뜻은 매트 최적화 매트의 왕자가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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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감 때문이 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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