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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다는건 아니구요 ㅎㅎ
오늘 점심에 예전 직장 선배를 만나서 밥을 얻어 먹었어요
이 형님이 저희 직종 창업해서 나름 잘 나갔었는데
요즘 많이 힘드시다고
그래서 벌어놓은 돈 다 까먹기 전에
좋아하는 골프 관련해서 창업할까 한다더군요
뭐 할라고 하냐고 하니
일단은 스크린골프 생각 중인데
피팅 배워서 골프샵도 고려 중이라고...
두 분야 다 경쟁이 심해서 잘되겠냐고 물어봐도
일단은 현재 부딪쳐 볼란다 이런식이네요 ㅠㅠ
암튼 정말 간만에 형님 뵈었는데
요즘 사업이 부치신지 얼굴도 안좋고
참 요즘 불경기가 더욱 피부에 와 닿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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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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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하다가 나간분들이 말씀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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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직장생활이 제일 편하고 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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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리송한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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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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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 뭐... 리스로 비용처리 가능하니 거의 비싼차 타고다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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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친구가 kpga 프로 출신에...... 부모 잘 만난 금수저중에서 탑 금수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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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스크린도 포화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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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이라 항상 창업에 대한 로망이 있는데 쉽지 않나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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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하기 나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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