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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사이에 골포에 G400광풍이 불었네요. 제 시타경험으로 비추어 볼때도 G400은 정말 매력적인 드라이버임엔 틀림없습니다. 이 정도 인기는 당연한것이겠죠. 하지만 저는 많은 분들이 LST모델을 간과하고 계시지않나 생각합니다.
일단 제가 시타해본건 레귤러 버젼과 SFT뿐이었습니다. 뭐 LST자체가 상급자용으로 나왔다는 생각에 거들떠도 보지 않긴 했습니다만, 만약 G400을 살거라면 모든 모델을 다 시타해보고 가장 맞는것을 사는게 옳지 않나 하는 생각에 근처 골프샾들을 수소문해봤습니다만 시타채가 다들 없다고 하네요.
제가 왼손잡이라 시타채를 구하는데 애로사항이 있는것도 있습니다만 LST모델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고 느낀게 지금 미국에서 주문시 무려 한 달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제 시타경험으로는 G400의 경우 백스핀이 약 2900-3300사이로 조금만 더 스핀이 적었으면 더 멀리 갔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 어디선가 읽어본 글에 의하면 타감, 타구음이 조금 다르다고 하는거 같아서 호기심도 듭니다.
혹시 골포분들 중에 LST 모델 시타해보신 분 계시면 시타기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일단 제가 시타해본건 레귤러 버젼과 SFT뿐이었습니다. 뭐 LST자체가 상급자용으로 나왔다는 생각에 거들떠도 보지 않긴 했습니다만, 만약 G400을 살거라면 모든 모델을 다 시타해보고 가장 맞는것을 사는게 옳지 않나 하는 생각에 근처 골프샾들을 수소문해봤습니다만 시타채가 다들 없다고 하네요.
제가 왼손잡이라 시타채를 구하는데 애로사항이 있는것도 있습니다만 LST모델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고 느낀게 지금 미국에서 주문시 무려 한 달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제 시타경험으로는 G400의 경우 백스핀이 약 2900-3300사이로 조금만 더 스핀이 적었으면 더 멀리 갔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 어디선가 읽어본 글에 의하면 타감, 타구음이 조금 다르다고 하는거 같아서 호기심도 듭니다.
혹시 골포분들 중에 LST 모델 시타해보신 분 계시면 시타기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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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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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구매해서 쳐보니 백스핀이 2300~3500정도 나오더라고요. 스탠다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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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은 아니지만 예전 LST모델은 백스핀도 적지만 페이드 바이어스에 저탄도로 구질 차이도 고려해야 할걸로 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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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t 국내출시되면 또 사면 됩니다. 흐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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