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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뽐에 잠을 설친후 질렀습니다
  장비 |
HO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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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9-21 20:49:39 조회: 1,78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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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나르디 bb1
클리블랜드 헌팅턴비치 #1
핑 시그마G 앤서2
나이키 메소드 오리진 b2-01
4개중에 고른다고 고민하느라 힘들었습니다
마지막엔 베티와 오리진중에 선택장애가 왔는데 결국 오리진을 사고 클리블랜드 웨지나 하나 사는게 현명한 판단일거라고
형편에 맞는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스스로 위로를... ㅎ
내일 도착할 것같은데 무거운 투볼퍼터에서 블레이드로 갈아타는거라 걱정반 설렘 반이네요 손에 땀이 많은 편인데 기본 그립도 쓸만할까요? 아니면 그립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남는 여윳돈은 클리블랜드 rtx-3 cb 56도 구매했습니다
58도 파운더스클럽 웨지가 너무 안맞아줘서 ㅠ
50 56 64로 웨지 구성해야겠네요 64도는 10미터 안밖의 칩샷만 하는 용도로....
코브라 3번 우드는 정말정말 여유 있을때만 쓰는데 캐디백에 장식품으로 끼워놨습니다 혹시 5번우드 가성비 좋은 제품도 추천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담스 타이트라이즈는 인터넷을 뒤져봐도 3번만 있네요 ㅠ 샤프트 60그램 후반이면 더 좋구요 ㅎㅎ 드라이버가 58그램인가 59그램에 미국 스펙 S라서
사진으로 찍고 보니 아버지한테 물려받은 건 이제 우드랑 캐디백만 남았네요 ㅎㅎㅎ 캐디백이랑 2008년식 빅버사 그라파이트 아이언 세트, 캘러웨이 2008년식 드라이버 였던것같은데 3주만에 샤프트 깨먹고 기억이 안나네요... 이상한 저가브랜드의 퍼터도 안맞는것 같아서 일찌감치 버렸고...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우드는 곧 블프가 오니 캘프에서 1+1 행사를 기다렸다가 유틸이랑 함께 지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노 X2HOT 우드 두개를 1+1할 때 질러서 2년 넘게 잘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우드류는 캘러웨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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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기다려야겠네요 ㅎㅎ마침 돈도 다 떨어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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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괜챦습니다. 롤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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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가 많이 가볍다고들 하시는데 가벼운게 짧은거리에서 더 정확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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