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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숙소는 구미가미 지역으로 오키나와 북쪽지역입니다. 가장 가까운 지역에 골프5라는 골프용품점이 있어 시간 내어 가봤습니다. 가서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타이틀 퍼터들 가격이 후덜덜하더라구요..무려 59천엔 우리나라돈으로 거의 60만원하더라구요..한국에서 가장 싼 곳이 38만원에 팔던데..잘 찾아보지 않고 가서인지..여튼 깜짝 놀라고 돌아왔습니다. 그와중에 타이틀 ap2아이언 정말이뿌더라구요..가격은 샾트 ns pro 기준 12만엔 정도하더라요..이건 울나라랑 비슷한 느낌이었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입니다~~남은 연휴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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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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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웃고만 나오셨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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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사고 싶었던거라 울고 나올뻔 했습니다..한국에서 살려고 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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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엔이 4-P가 아니라 5-P일걸요 그리고 한국 오프라인숍만 정찰제를 잘 안지키고 판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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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5-p였던것 같습니다. 정확히 올려야하는데 실수가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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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실수까지야 ㅎㅎ 5-P가격이 한국4-P가격보다 조금 싼편정도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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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장비 가격은 관세전 가격 따져도 한국보다 그다지 싸지 않더라구요. 있는 사람들이 더 한다는 말을 골프 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ㅡ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