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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올릴 때 무지막지하게 많은 양의 공을 선물 받았었습니다. (제 돈 주고 공 산 적이 없..)
선물용으로 흔한(?) 프로V1, V1X는 깨백도 못한 초보가 도저히 치기 아까워서
고수님들께 재양도를 하고 주도 아래 공을 썼었습니다.
- Srixon AD333
- Volvik VIVID 로스트볼
- 그 외 이름모를 나이키 로스트볼..
이제 와이프도 머리 올릴 때가 됐고...
남은 공이 AD333 2슬리브랑, 아까워서 못쓰고 있는 SR2 1슬리브, Z-STAR 1슬리브..
이렇게 1더즌이 남아 슬슬 구입할 때가 된 것 같아서 자문을 구합니다!
아직 초보라 1라운딩 평균 6개 정도 공을 잃어 버리기에..가격이 좀 있는 3피스 공을 쓰긴 좀 그렇고...
로스트볼은 왠지 정이 안가기에 밑에 볼을 눈여겨 보고 있는데요!
- Dunlop DDH SF (1더즌 1만원)
- Callaway 디아블로 HEX (1더즌 1.4만원대)
얼마전에 필드에서 캐디님이 쓰라고 주신 캘러웨이 슈퍼소프트 몇번 쳐봤더니
응? 뭐 이런 탱탱볼이 다 있지? 하고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소프트한 공을 계속 사용해보고도 싶습니다.
2피스지만...소프트하고 가성비 좋은 볼..어디 없을까요?
드라이버 헤드스피드는 95마일에 탄도는 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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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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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소프트필도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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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가격 좋군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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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 ddh!!!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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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성비가 깡패군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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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로스트볼 보단 저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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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DDH나 디아블로가 가격대가 워낙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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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슈퍼소프트 꽃피신 것 같은데 ^^' 저는 슈퍼소프트 한슬리브 하고 DDH 같은 거 싼거 두 슬리브 정도 가져가서 공 많이 잃어버릴 기미(?)가 보이면 싼거로 씁니다. 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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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야드 PD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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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빅야드! 가격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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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1더즌 6달러 미만으로 광풍이 불었던 윌슨 듀오 공이 40 컴프레션으로 제일 소프트한 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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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번 버짓 세일때 왕창 지른 윌슨 스탭 듀오공이 2피스에 소프트해서 너무 잘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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